덴포라인
2017 치과위생사 현주소
여러분, 지금 행복하십니까?!


매년, 5천여 명의 치과위생사가 배출되지만, 이들 중 상당수는 저년차 시절에 다른 길을 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만 8천여 명에 이르는 전체 면허자 수에 비해 현직 종사 비율도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떠나는 사람과, 다시 돌아오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경력 단절 치과위생사들. 한편에선 ‘치과위생사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하소연이 이어지는데,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본지에서는 ‘치과위생사’ 특집을 준비하며, 이들의 얘기에 귀 기울여 봤다. 자칫, 일방적인 시각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역지사지(易地思之)’ 또는 ‘상생’ 개념에서 이들의 얘기를 가감 없이 전달하기로 했다. 아울러, 본 특집에 대한 반론은 다음 지면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밝혀둔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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