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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장치, 어디쯤 왔나!
2017 디지털교정 ❶


디지털이 낳은 교정 분야의 첫 작품은 단연 ‘투명교정장치’다. 이미 오래 전부터 수작업 방식으로 진행돼 온 투명교정장치는 진단 및 셋업 소프트웨어가 개발되고 3D프린터의 정밀도가 향상되면서 가장 먼저 디지털의 수혜 대상이 됐다. 성공적인 마케팅의 결실에 힘입어 수요도 급격히 늘었고 교정전문의가 아니어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정’ 문턱을 낮춘 공신으로도 평가받는다. 과연, ‘투명교정장치’의 현주소는 어디이며 어디로 흘러가는가.
본지에서는 구강스캐너와 임플란트가이드에 이은 디지털 시리즈 2탄으로 ‘디지털 교정’을 특집으로 준비했다. ‘투명교정장치’를 시작으로 3D프린터, 그리고 전통적인 브라켓 교정의 변화 등을 3회 연속으로 진행한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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