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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방울의 리퀴드로 최강의 믹싱감과 접착력을 자랑하다!㈜이노디, 시멘트·필 4종 ‘uniGlass’ 시리즈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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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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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Glass’ 시리즈는 독일산 시멘트로 ‘uniGlass Cem’, ‘uniGlass Plus Cem’, ‘uniGlass Fil’, ‘uniGlass Fil LC’ 등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가운데, ㈜이노디를 통해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보철물 접착에 사용되는 시멘 트 두 종류와 미세한 치아마모를 때우는 필 제품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함종욱 원장이 즐겨 쓰는 제품은 Dual Cure용 RMGI 접착용 시멘트인 ‘uniGlass Plus Cem’이다.

모든 소재의 크라운에 적용 가능한 ‘만능시멘트’
턱관절과 코골이, 이갈이 진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함종욱치과는 상대적으로 보철 환자가 많지 않은 편이다. 한 때는 여러 종류의 시멘트를 임상에 적용했으나, 현실적으로 크라운에 소재별로 다른 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었다고 밝힌 함종욱 원장은 고민 끝에 한 가지 제품으로 모든 종류의 크라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uniGlass Plus Cem 제품 하나만 있으면 편리하게 쓰면서도 재고 관리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함종욱 원장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보철환자가 적은 치과에서 임상 적용 시, 도움이 많이 되는 제품인 것 같다”고 전했다.

물성, 색깔 등 모든 면에서 우수
함종욱 원장은 “지난 6월 열린 SIDEX2018에서 ‘uniGlass’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그 중 ‘uniGlass Plus Cem’는 모든 소재의 크라운에 적용 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워 지금까지 사용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제품의 완성도에 대해 함종욱 원장은 “자가중합 제품인 줄 알고 구매를 했는데, 광중합도 된다”며 “평소에 자가중합 시멘트만 사용 했었는데, uniGlass plus Cem는 확실한 듀얼큐어가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그런 면에서 완벽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심미적으로 치아색과 유사한지 살피는 것도 GI 선택 시 중요한 부분이다. 함종욱 원장은 uniGlass plus Cem가 A2 shade와 가장 유사해서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치경부마모증 치료에도 탁월한 결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치아 조직과 보철물 본딩력 한층 강화

보철물을 세팅하고 마진 주변에 2~3초 정도의 광중합을 하면 약간 경화가 되어 잔여 시멘트를 쉽게 제거가 가능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함종욱 원장은 “엄청난 저작력 사이에서 보철물이 버티기 위해서는 보철물과 시멘트, 시멘트와 치아사이에 강한 화학적 결합이 가장 중요하다”며 “uniGlass plus Cem을 교정용 브라켓 부착에도 시도해 보았는데, 잘 붙고 사용이 용이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함종욱 원장은 분말과 액을 섞는 과정이 좀 더 쉽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전했다. uniGlass 시리즈뿐만 아니라 타 제품들도 마찬가지로 시멘트를 믹싱할 때 조작이 더 간편해지면 좋겠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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