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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 명실공히 치과계 학술 교류의 허브로 우뚝!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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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5  0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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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이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월 7일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이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명예교수 이승종 이사장과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 조직위원장 조규성 교수(연세대 치과대학), KDX 조직위원장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 그리고 SID 조직위원 명훈 교수(서울대 치과병원)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취재 | 양계영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첫 번째 순서로 지난 3년간의 신흥양지연수원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상에는 신흥양지연수원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방문한 각종 치과 관련 협회 및 단체, 학회 등 다양한 치과고객들의 즐거운 모습이 담겼다.
이승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흥양지연수원에 걸린 ‘곡능유성(曲能有誠)이라는 말처럼 신흥은 우리 치과계를 위해 지난 60년 동안 정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로 헌신하고 있어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다”며, “향후 60년도 신흥과 신흥양지연수원을 통해 치과계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규성 교수는 “SID 조직위원장으로서 항상 치과계를 위해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시설의 신흥양지연수원을 제공해준 신흥 측에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흥과 치과계가 혼연일치된 마음으로 치과계의 발전에 뜻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가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SID 명예의 전당은 SID 2018 조직위원회의 대형 단체사진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새롭게 선정된 명예의 전당 사진들을 함께 살펴봤다.
㈜신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흥양지연수원은 더욱 많은 치과고객들이 마음껏 교류하고, 나아가 학술적 발전을 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용인시 양지리에 위치한 신흥양지연수원은 3년 전 치과계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2017년 12월 100번째 치과고객을 맞은 데 이어 올해 10월까지 약 130여 회의 치과행사, 약 4,500여 명의 치과고객을 맞이하는 등 명실공히 치과계 최고의 학술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신흥양지연수원 이용에 대한 문의는 신흥양지연수원(www.dentalcampus.co.kr) 홈페이지나 080-802-22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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