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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미치과학회, 700여명 참석, 31주년 학술대회 성료!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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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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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김기성)는 지난 16일 ‘대한심미치과학회 31주년 학술대회(학술대회장 이동환)’를 개최했다.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10년을 돌아보고 10년을 내다본다’를 대주제로 펼쳐졌다. 사전등록 550여명을 포함해 총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컴퍼런스룸에서는 교정, 심미에서의 안모적용, 접착, 임플란트, 치주 분야의 과거와 미래 10년을 그려보는 강연들이 펼쳐졌다. 정규림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신준혁 원장, 박정원 교수, 장희선 원장, 이희경 원장, 민경만 원장, 이영규 교수, 허수복 원장의 강연이 펼쳐졌다.
치과위생사 세션, 3D프린팅 등의 강연이 진행된 402호 컨퍼런스룸은 이승규 원장, 노수빈·김민영 치과위생사, 심미치과학회 염문섭 부회장이 연자로 나서 강연을 이어갔다.
김기성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가 일상에서 행하는 진료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임상적인 강연들로 구성했다”며 “임상과 학문에 좋은 성과로 이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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