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Special특집
최적의 플래닝 실현! 키트 및 앵커 시스템도 다양㈜네오바이오텍, Neo NaviGuide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1  10:1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6년 10월부터 가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사 전담센터와 협력 기공소를 통해 접수 및 상담을 받고 있으며, 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기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 30분까지다. 센터에 접수되는 가이드의 홀 규모는 1~2홀 비중이 큰 편이고, 환자 정보는 32%가 데이터(구강스캔 데이터, 모델스캔 데이터 등)로, 68%는 실물(임프레션이나 모델 등)로 접수된다고 한다.

운영 방식(접수 형태)은 플래닝과 디자인, 가이드 출력까지의 전 과정을 의뢰하거나, 반대로 치과에서 플래닝, 디자인, 가이드 출력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진행 할 수도 있다.

다만, 디자인 서비스(플래닝+디자인은 센터에서 하고 출력은 치과에서 하는 방식)는 제공하지 않는다. 어느 선택이 됐든 자사 임플란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외엔 특별히 까다로운 조건이 없다.

기본적인 프로세스는, 치과에서 환자 정보를 보내오면 플래닝과 디자인을 거쳐 실물 가이드를 치과로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다. 플래닝 및 디자인 결과에 대한 확인은 팀뷰어, 메일, 전화 등을 통해 치과의사가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수정도 요구할 수 있다.

네오바이오텍 한 관계자는 “Sleeve의 높이(Offset)를 조절하여 치아의 간섭이나 잇몸 높이를 고려한 플래닝이 가능하고, 식립 과정에서도 Neo NaviGuide Kit가 안전하고 정확한 식립을 이끌어 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류재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33)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4라길 3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