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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주과학회, 구영 집행부 새롭게 출범제30대 임원 초도 이사회 및 워크숍 개최, 본격적인 회무 돌입!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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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5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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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영)가 2019년도 제30대 임원 초도 이사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지난 2월 16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개최된 이번 이사회는 구영 신임회장의 인
사말을 시작으로 각 부서별 임원소개와 인사,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부서별 사업계획에서 총무부는 학회 전반적인 일정과 더불어 9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치주과학회 학술대회에 회장국으로서 회원들과 임원들의 참가를 독려했다.
또 학술부는 각종 학술 관련 일정을, 국제부는 일본, 중국, 몽골, 미국 치주과학회 및 유관 학회와의 교류 활성화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편집부는 Review article 투고 독려 및 가이드라인 출판 고려, Forthcoming Issues 신설을 논의했으며, 기획부는 치주과 지원 희망 학부생을 위한 토크 콘서트 및 대국민 동영상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홍보부는 11주년 잇몸의 날 행사 일정 및 매체 홍보 방안을, 대외협력부는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 및 보건소 건강강좌, 대국민 홍보 자료집 및 환자 상담용 자료 개발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섭외부는 4월 춘계 및 11월 종합학술대회 전시 부스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구영 회장은 다가올 2020년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임을 상기하고 “지금까지의 60년이 빠르게 추격하는 역보역추(亦步亦趨)의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60년은 세계 치주학을 선도하는 ‘파벽비거(破壁飛去)’의 학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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