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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ax 명성 잇는 플랜메카의 새로운 야심작!궁극의 차세대 프리미엄 CT, 비소(Viso)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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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2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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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메카의 새로운 CT ‘비소(Viso)’가 최근 출시돼 대학 병원이나 대형 치과병원을 중심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소는 국내 허가가 완료되자마자 기다리던 몇몇 치과대학병원에 즉시 납품이 이뤄지는 등 허가 전부터 대기 수요가 많았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었다. 파노라마 및 세팔로를 비롯해 CBCT, ENT, 3D 모델, 3D Face에 이르기까지 모두 6가지 촬영 기능을 갖춘 새로운 야심작 ‘비소(Viso)’에 대해 알아보았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비소(Viso)는 독일에서 열린 ‘IDS 2019’에서도 선보여져, 전 세계를 대상으로 플랜메카의 집약된 영상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작이던 ‘ProMax’ 시리즈의 명성에 새로운 첨단 기능이 더해지면서 ‘플랜메카’를 상징하는 새 얼굴로 등극했다는 게 ㈜플랜메카코리아 측 설명이다.
비소(Vi so)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요약된다. 포지셔닝 및 볼륨 사이즈 조절이 간단하고 자유롭다는 점과 흔들림 보정 기능이 탑재돼 있다는 점, 그리고 초저선량을 구현했음에도 고화질의 선명한 영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등이다.
이중 ‘Live FOV’ 기능과 CALM(흔들림 보정) 기능은 비소에 적용된 가장 돋보이는 기능이다. ‘Live FOV’ 기능을 통해 최소 3×3㎝에서 최대 30×30㎝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터치패널 상의 환자 얼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간편하고 정확하게 FOV를 조정할 수 있다. 또, 환자 움직임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CALM 기능과 MAR(아티팩트 제거) 기능, AINO(노이즈 제거) 기능이 있어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준다.
피폭량이 대폭 낮아졌다는 점도 특징이다. 플랜메카의 ‘초저선량(Ul t ra Low Dose™)’ 기술이 적용돼 일반 2D 파노라마보다 낮은 피폭량만으로도 일반모드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90kV에서 120kV로 튜브가 업그레이드 돼 더 높은 명암비를 제공하다는 점과 아티팩트 생성을 감소시켜 보철물이 많은 환자도 난반사 없이 균일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밖에 CT 영상과 환자의 3D 페이스 스캔을 자동으로 병합해주는 ProFace가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고, 4대의 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돼 더욱 사실적인 가상환자 생성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달라진 점이다. 교정환자를 위한 ‘3D 브라켓 촬영 모드’와 인상체를 CT로 촬영해 CAD/CAM용 STL파일로 생성해 주는 ‘임프레션 모드’도 이번 비소에 새롭게 적용된 기능들이다.
㈜플랜메카코리아 이정욱 대표는 “해외에서 먼저 선보였던 비소가 이번에 한국에서 최종 허가를 완료하고 전격 출시됐다”며 “출시 전부터 허가가 완료되기를 기다리던 대기 수요가 있을 만큼 관심과 이목을 끌었던 제품”이라며 플랜메카의 최신 기술과 다양한 기능이 응집된 차세대 CT임을 특별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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