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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임주환 원장, 치의미전 공모전 대상 수상5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E7홀에서 전시!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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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2  17: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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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화작품 ‘소망’을 제출한 임주환 원장 대상 수상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에서 주관한 제3회 치의미전 공모전 심사 결과 ‘소망’이라는 회화작품을 제출한 임주환 원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회화 부문에서 강덕규 원장이, 사진 부문에서는 손경상 원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치의미전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인임)는 1월21일부터 3월28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응모한 작품 가운데 지난 3월 23일 1차 심사에 이어 지난 4월 12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차 실물 심사를 거쳐 공모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특선에는 오세형, 신경미, 기은정, 심현구, 이정원 회원이 회화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사진 부분 특선에 이영만, 김종규, 김동우, 선창규, 김미숙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박선형 원장을 비롯한 16명이 회화 부문에서 입선을, 백재호 원장 등 11명이 사진 부문에 입선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에는 심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화 부문에 배연화 작가와 사진부문에 이수민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엄격하게 이뤄졌다.
배연화·이수민 심사위원은 “장르가 다양하면서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들이 많아 선정하는 데 굉장히 힘이 들었다”며 “출품하신 분들의 작품 하나하나가 훌륭하고, 치과의사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번 수상작품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3층 E7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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