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Product GuideRecipe
[Product Review] Zubler 포세린 퍼니스
제로 편집팀  |  zero@dentalzer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7  15:1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00년부터 Zubler사용, 지르코니아 물적 특성 이해해야

 
   
 
김병식 B&G치과기공소 대표는 세종무역을 통해 Zubler 포세린 퍼니스를 구매해 사용중이다. 
김병식 대표는 “18년 전부터 Zubler를 사용하고 있다. 내구성과 항상성에 매우 만족하고 딜러사인 UNC인터내셔널의 소개로 쓰게 됐다”라며 “지르코니아는 두꺼울수록 열충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롱 텀 쿨링 기능이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구매했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르코니아는 두께가 2mm이상이 되면 열충격에 상당히 예민해져 Pontic이 포함된 브릿지나 두께가 5mm이상인 크라운의 경우는 무조건 쿨링이 필요하다”라며 “Zubler는 내구성과 가성비가 좋고, TTC 롱 텀 쿨링 기능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TTC 쿨링 기능 사용시 머플안에서 설정한 온도까지 서서히 내려가기 때문에 글레이징 단계에서 크랙이나 기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라며 “특히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온도와 실제 머플안 온도 차이를 자체 테스트로 보정하는 기능이 있어 에러율을 낮출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포세린 퍼니스 사용시 주의사항에 대해 “주택가 근처 기공소는 제품에 표시된 전압보다 최소 1.5배 이상의 용량을 가진 자동전압조정기를 사용해야하며, 구매시 테스트모델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테스트후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설명했으며 “끝으로 지금까지 소성하는 것을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열을 식히는 것이 중점이 될 것”이라고 지르코니아 쿨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열 충격 방지 기능 매우 뛰어나, 크랙 걱정 사라져 
 
   
 
박만식 샤이닝치과기공소장은 Zubler 포세린 퍼니스를 사용하고 있다.
박만식 소장은 “Zubler는 2017년 상해 덴탈쇼 참석 당시 처음 접했다”라며 “Zubler는 기공사들중에서 마니아층이 적지 않다. 그만큼 퀄리티면에서 괜찮은 퍼니스라고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소장은 상해 덴탈쇼 참석후 국내에서 Zubler퍼니스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아 작년 11월에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박 소장은 “Zubler의 경우 무엇보다 눈에 띄는 기능은 TTC쿨링 기능이다. 지르코니아가 열충격에 약한 편인데 Zubler는 열충격 방지 기능이 매우 뛰어난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체 크랙 가능성은 신터링 전 외형을 다듬는 과정에서 미세 크랙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글레이징 단계에서도 많이 발견된다”라며 “TTC기능은 지르코니아를 쿨링한 후 크랙이 가지 않을 정도의 온도로 소결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3본 브릿지나 Pontic같은 큰 케이스는 크랙이 간 경우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박 소장은 “물론 쿨링타임이 길어져 다소 시간이 더 걸리지만 파절돼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는 번거로움을 감안하면 Zubler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예전 다른 제품을 사용했을 당시에는 크랙이 많았지만 Zubler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열충격으로 인한 크랙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쿨링온도 설정 기능으로 열크랙 잡아줘
 
   
 
최동환 로이덴트기공소 서산점 소장은 최근 Zubler포세린 퍼니스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
최동환 소장은 “기존에 타사 포세린 퍼니스를 사용했지만 글레이징 후 열충격에 의해 보철물에 크랙이 가는 경우가 있었다”라며 “풀지르코니아 글레이징 안정성 문제를 위해 김병식 B&G기공소 대표님의 권유로 구매하게 됐다”라고 구매 동기를 밝혔다. 
그는 “Zubler퍼니스는 분당 하강 온도설정을 급격하게 하더라도 외부온도를 감지하여 쿨링하는 기능이 있어 보철물에 크랙이 거의 없고 120mm 크기의 챔버로 인해 보철물의 개수와 위치에 상관없이 균일한 온도를 부여해 결과물이 매우 좋다”라며 “장비 Display에 안전강화유리 액정을 적용해 강도가 높아 파손의 염려가 없다”라고 말했다. 
 
박 소장은 “분당 5도~45도까지 쿨링온도 설정이 가능한 TTC 기능이 있어 활성화 시 외부온도를 감지하여 쿨링하는 시스템이 작동한다”라며 “에어컨을 켜야하는 시기와 겨울철 내부온도가 낮아진 환경에서도 포세린이나 두꺼운 풀지르코니아의 열크랙을 방지할 수 있다”라고 기능을 소개했다. 
또한 그는 “제조회사의 설명에 따라 사용하면 특별히 애로사항은 없는 것 같다”라며 “전체적으로 제품의 내구성도 뛰어난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제로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제로(Zero)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4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하정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일
제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제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