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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24시 라이프 스타일, 장지희 원장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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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09: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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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호 표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허브치과 장지희 대표원장이다. 치과 이름처럼
싱그럽고 생생한 매력에 그 어느 때보다 활기가 돌던 촬영 현장이었다.
톡톡 튀는 에너지, 장지희 원장과 함께한 현장을 공개한다. 

기획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글 |  양계영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사진 |  김구일 작가
www.oki.pe.kr    헤어·메이크업 | 김명진

   
 
   
 
   
 

촬영 당일 분주하게 준비하는 와중에도 그녀가 들려주는 하루 일상을 들어보니,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고 있는 사람이 여기 있었다. 기상 시간은 새벽 5시 30분. 6시까지 피트니스 센터에 도착 후 약 1시간가량 운동을 한다. 스트레칭부터 필라테스까지 요일별로 정해놓은 운동이 끝난 후에는 막간을 이용한 사우나도 즐긴다. 이후 치과에 도착하는 시간은 약 8시 45분. 차트 리뷰를 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나면 오전 진료가 시작된다.
남들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니, 좀 더 나은 진료를 위한 체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장지희 원장의 설명이다. 

‘늘 좋은 생각만 하고 예쁜 마음만 갖자’고 다짐한다는 그녀.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보고 살아도 시간이 부족하다며 웃어 보인다. 지치지 않는 열정을 지닌 그녀가 최근 제일 즐겨하는 운동은 테니스다. 남편과 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지난달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셋이 실력은 제각각이여도, 꽉 찬 주말을 보내며 함께 느끼는 행복은 같다고 말하는 그녀다. 의상부터 액세서리, 구두까지 컨셉트에 맞춰서 꼼꼼히 준비해온 장지희 원장 덕에 막힘없이 촬영이 진행됐다. 스튜디오 내 의자에서, 맑은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향해 당당한 미소를 웃어보이던 그녀. 덴포라인을 장식할 7월의 근사한 사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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