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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진화된 SQ GUIDE, 식립의 새 패러다임 제시!㈜덴티스 ‘SQ GUIDE’ 런칭 세미나 개최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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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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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형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인 ‘SIMPLE GUIDE Plus’에 이어 SQ 전용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SQ GUIDE’가 출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덴티스의 ‘SQ GUIDE’는 SQ 임플란트를 대상으로 전용 키트를 활용해 서지컬 가이드를 착용한 상태에서 모든 수술이 진행되도록 설계된 일체화된 시스템이다. 지난 ‘시덱스 2019’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최근엔 ‘SQ GUIDE 런칭 세미나’를 통해 그 존재를 다시 한 번 알렸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6월 15일, 서울 오크우드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SQ GUIDE 런칭 세미나’를 성황리 개최했다. 약 100여 명의 임상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SQ 임플란트를 사용 중인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과 ‘SQ GUIDE’의 개발자인 서상진 원장(창원예인치과)이 연자로 참여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재윤 원장은 ‘Implant Fixture의 트렌드를 읽다’를 주제로 ‘SQ’ 임플란트의 표면과 디자인, 라인업, 수술키트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식립의 정확성과 편의성, 안정성, 골 결합력 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자신이 직접 경험한 많은 임상 케이스를 사례로 들어 객관성을 부여하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서상진 원장의 강연은 임상가이자 개발자답게 활용적 측면은 물론 시스템의 근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는 “드릴 자체로 완벽한 주수를 구현한 독보적 드릴 디자인을 실현했고, 티타늄 슬리브를 사용했으며, 드릴 간 공차를 25㎛로 극소화시켜 양측면 공차를 합쳐도 50㎛에 불과해 수술의 정확성 및 안정성을 한층 극대화시켰다”고 말했다.

이 날 두 연자의 강연을 종합하면, ‘SQ GUIDE’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은 안전성(Safety)이다. 드릴 배럴부에 주수 기능을 추가해 본 히팅을 원천적으로 차단했고, 메탈(티타늄) 슬리브를 사용해 드릴에 의한 주변부가 삭제되는 현상을 최소화시키는 한편, 삭제된 부스러기로 인해 수술 부위가 오염될 가능성(특히 레진 슬리브)도 사전에 방지시켰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정확성(Accuracy)이다. 선행 드릴 된 부분에 후행 드릴의 하단부가 고정되고, 가이드 홀 상단부에서 드릴의 배럴부를 슬리브가 밀착해 고정시켜 주기 때문에 흔들림 없이 정확한 드릴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편리성(Convenience)으로, 다단 드릴 채택으로 최소한의 드릴링으로 빠른 식립이 가능하고, 티슈 펀치나 평탄기구 등 다양한 소장비로 수술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는 점 등이다.

한편, ㈜덴티스는 향후 ‘SQ’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엔 SQ GUIDE 전국 임상 세미나 투어를 통해 ‘SQ’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나갈 예정이며, 해외 시장도 적극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9월 29일에는 ‘DWS 2019(덴티스 월드심포지엄)’을 서울에서 개최하고, 11월엔 스페인에서도 월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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