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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R&D투자, 시설, 품질, 시술 편의성 등 모두 1위 답변!임상가 2천명에게 물었더니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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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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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의 명성과 위상이 다시 한 번 재확인됐다. 오스템은 최근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에서 진행한 ‘임플란트 회사 R&D에 대한 치과의사 인식조사’에서 R&D 투자, 시설, 품질, 시술 편의성 등 조사 대상 네 가지 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3일간 덴트포토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과의사 2,000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세부 설문 항목은 △임플란트 제조사 중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회사 △연구원, 연구시설, 설비 등 R&D 센터가 가장 우수한 회사 △임플란트 품질이 가장 우수한 회사 △임플란트 시술 편의성이 가장 좋은 회사 등 임플란트 회사의 R&D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네가지 문항으로 구성됐다.
먼저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회사’에 대한 질문에는 오스템이 39.3%, 기타 18.2%, 덴티움 17.1% 순으로 나타나 2, 3위와 2배 이상의 격차를 벌이며 오스템이 1위를 차지했다. ‘R&D 센터가 가장 우수한 회사’를 묻는 항목에서도 오스템이 39.3%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으며, 기타 20.1%, 덴티움 18.2%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임플란트 품질’을 묻는 질문에서는 오스템이 31.7%로 1위를 차지했으며 덴티움이 27.4%로 2위를 차지했다. ‘임플란트 시술 편의성이 가장 좋은 회사’를 묻는 질문에서도 오스템은 39.3%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어 기타 16.9%, 덴티움 14.2% 순으로 나타나 이 부분 역시 2, 3위와 2배 이상의 격차를 벌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임상가들의 평가와 인식은 그동안 오스템이 공들여 온 발자취와 무관치 않다. 오스템은 매년 매출액의 7%를 연구 개발에 투자해 왔으며, 치과 의료분야 10개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치과 진료에 필요한 연구 및 제품 개발에 전력을 다해 왔다. 특히, 임플란트 분야 R&D 경쟁력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에까지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품질관리에 대한 노력 덕분에 오스템의 표면품질, 디자인 안정성, 세척 품질, 드릴 절삭력은 이미 글로벌 최상위 수준에 도달했으며, 유럽, 미국 등 주요 국가의 까다로운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오스템 한 관계자는 “오스템은 R&D를 매우 중시하는 회사로 R&D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실제로도 이에 따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는 고객인 치과의사가 오스템의 R&D 인프라와 성과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오스템은 202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서울 마곡지구에 연면적 7만 1,000㎡(약 21,500Py) 규모의 중앙연구소를 건립 중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중앙연구소가 완공되면 치과 업체로는 전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대규모 R&D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치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해, 국내외 치과의사의 진료 편의성 향상과 임상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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