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Trend InsightProduct Issue
신뢰와 정직으로 1년 만에 성공적 개원가 안착!㈜신흥, 폐·합금 매입 서비스(SGR)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17:3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8월 첫 선을 보였던 ‘Shinhung Gold Recycling(SGR)’이 개원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안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은 지난해 이 사업의 론칭을 위해 전시장에서의 설문조사 및 고객질의를 통해 폐금 매입 및 분석 서비스에 대한 개원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왔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8월 본격적으로 폐합금 매입 서비스를 시작했고, 다음 달로 ‘SGR’ 론칭 1주년을 맞게 됐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1주년을 맞는 현 시점에서 ‘SGR(Shinhung Gold Recycling)’은 짧은 기간 동안 개원가에 잘 뿌리내린 성공적이 서비스로 평가되고 있다. 일단은 ‘신흥’이라는 오랜 역사와 신뢰의 이미지가 기반이 됐고, 여기에 전문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믿을 만한 공인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개원가의 믿음이 전폭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실제 ㈜신흥은 지난해 이 사업을 위해 귀금속 재생 분야에서 고순도 정련 및 소재까지의 Total Solution이 가능한, 그리고 국내 최초로 산업용 금(Gold) 품목에서 CFSI(Conflict Free Sourcing Initiative) 인증을 갖춘 전문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양사 간의 협약은 그 동안 불투명하게 진행돼 오던 폐·합금 의뢰에 투명하고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합리적 수수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개원가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CFSI는 ‘LBMA(런던귀금속연합회) 인증’과 함께 폐·합금 시장에서 광물 비사용 인증제도 중 가장 권위 있는 제도로 꼽힌다. 
 
㈜신흥 관계자는 “SGR은 정밀한 분석 기술과 합리적인 분석 수수료, 그리고 공인된 검증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치과계 최고의 폐·합금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며 “정직과 신뢰로 고객에게 믿음을 드리는 신흥의 정신에 맞게 앞으로 더 큰 보답을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전국의 영업 사무소와 덴탈비타민(http://www.dentalvitamin.com) 온라인 채널 등 ㈜신흥만이 갖춘 온·오프라인 영업망이 있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개원가에 안착할 수 있었다”며 
“정확한 폐·합금 분석 공장과 영업을 위한 물류 센터, 지점 사무소 등 ㈜신흥이라는 이름 아래 이런 인프라가 일원화되어 있어 고정 비용을 최소화하고, 그래서 보다 높은 분석가를 제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최근 소식 중에는 덴탈이마트(www.dentalemart.co.kr)를 통해서도 SGR 신청이 가능하게 됐다는 점이다. 유선 연락 등의 번거로운 별도 사전 절차 없이 덴탈이마트 홈페이지 SGR 신청 게시판에 접수하면, 
㈜신흥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해 검품검사, 공장이송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이어 고객이 맡긴 폐금을 CSFI 인증을 받은 정밀한 분석 시스템을 거쳐 투명하고 정확한 거래내역을 전달한다. 특히, 치과 방문 후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 폐금 중량 가입 및 거래 등록을 진행하며, 곧바로 분석 결과 일을 안내하는 등 영업 사무소와 덴탈이마트의 협업을 통해 발 빠른 응대를 제공한다.
‘Shinhung Gold Recycling(SGR)’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80-840-2875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재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