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미치과학회 춘계학술대회, ‘SPACE-벌어진 치아의 모든 것‘ 주제로 7월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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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미치과학회 춘계학술대회, ‘SPACE-벌어진 치아의 모든 것‘ 주제로 7월 7일 개최!
  • 류재청
  • 승인 2019.07.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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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심미치과학회 2018 학술대회 때의 장면.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김기성) 춘계학술대회가 7월 7일(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벌어진 치아의 모든 것-SPACE’를 주제로 선천적, 후천적인 원인에 따른 공간의 문제를 심미적, 기능적 관점까지 고려해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치료 결과를 얻기 위한 진단 및 접근법들에 대해 교정 보철 보존 치주 교합 등 각 분야의 관점에서 이 주제를 두고 심도 있게 고민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전 세션은 박철완 원장이 ‘교정이냐 수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주제로 교정적인 입장에서 첫 강연을 선보이고, 이어서 조상호 원장이 ‘정중이개의 전지적 레진 시점’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으로 레진을 이용한 접근법을, 김우현 원장은 ‘라미네이트! 안 깨지게 하려면’을 주제로 예지성 있는 라미네이트 치료에 대해서 다를 예정이다. 그리고 오전 마지막 세션엔 교합 강의로 유명한 Dr.Kerstein 이 ‘T-scan Applications in Esthetic Dentistry’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은 이동운 과장이 ‘Space에 대한 치주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치주적 관점에서 Space를 다를 예정이고, 장원건 원장은 ‘이 공간을 만든 범인을 잡아라’ 라는 주제로 교정적인 입장에서, 마지막으로는 이양진 교수가 나와 ‘Across the Universe : 전치부 splinting의 전략’이란 주제로 보철적인 입장에서 Space를 다루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은 2018년 학술대회 때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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