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Special특집
치과계 명품, 21개 제품을 소개합니다!창간 18주년 기념 ‘명품대전’
류재청·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31  09:4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치과계 명품을 모두 18가지 부문으로 분류하고 각 부문별로 시그니처, 라이징스타, 프리미엄S, 덴탈인싸, 장수브랜드 등 5개 부문에 대해 업체별 참여를 요청했다.
월간 덴포라인이 2019년 9월호로 창간 18주년을 맞는다. 2001년 9월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올해로 18년이 되었고 지령(紙齡)으로는 216호를 맞게 된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치과계 주요 장비와 재료를 대상으로 ‘명품대전’을 준비했다. 이번 ‘명품대전’은 2019년 8월호와 다음 9월호까지 2개월에 걸쳐 연속으로 진행된다.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제품과 혜성처럼 등장한 최신 제품에 이르기까지, 치과계 대표 제품을 망라해 독자 여러분께 소개한다.

지난 18년간 본지에 소개됐던 많은 재료와 장비를 되돌아보면 치과계의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다. 그동안 새로운 재료와 도구, 장비들이 끊임없이 등장했고 근래엔 디지털을 중심으로 더욱 큰 변화가 치과계 저변에 일고 있다. 이러한 흐름들은 덴포라인의 특집기사와 기획기사, 각종 기사를 통해 잘 드러나 있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플란트’가 핵심 테마였다. 업체별 경쟁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기술적 발전이 꾀해진 가운데 이러한 임플란트에 대한 동향은 덴포라인의 주요 이슈가 됐고 이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핵심 이슈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2년엔 구강스캐너에 대한 기사가 처음으로 특집 주제로 다뤄지며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의 서막을 알렸고, 2015년 전후로는 보험이 핵심 테마로 등장하며 급여화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었다. 근래엔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의 시작과 함께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테마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치과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좀 더 빠르고 정확한, 그리고 안전한 임상을 위해 여전히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치과계 대표 제품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획을 준비했다. 치과계 명품을 모두 18가지 부문으로 분류하고 각 부문별로 시그니처, 라이징스타, 프리미엄S, 덴탈인싸, 장수브랜드 등 5개 부문에 대해 업체별 참여를 요청했다.
각 기업들은 부문별로 최대 5개까지 걸쳐 참여할 수 있는데, 이번 8월호에는 21개 품목이 참여를 신청했다. 특히 ‘시그니처’ 부문과 ‘라이징스타’ 부문에서 각각 6개 품목이 참여해 가장 경쟁이 치열했고, 프리미엄S 부문이 3개 품목, 덴탈인싸 부문이 4개 품목, 장수브랜드 부문에서 1개 품목이 각각 참여했다.
이번 기획은 다음 9월호까지 연속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품목별 18개 부문은 각각 △3D프린터 △멸균관리시스템 △골이식재/멤브레인 △교합측정시스템 △구강세정기 △구강스캐너 △구강예방용품 △레진/시멘트 △밀링기 △본딩/접착제 △엔도파일(나이타이) △유니트체어 △임플란트 △임플란트 가이드 △지르코니아 블록 △CT △퍼니스 △개원 필수품 등이다.
‘명품대전’이란 이름으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제품, 개원가 화제의 최신 제품, 혜성처럼 등장한 핫한 제품에 이르기까지, 치과계 대표 명품을 2개월에 걸쳐 독자 여러분께 소개한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재청·양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