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NewsIssue
스마일 Run 페스티벌, 11월 10일 여의도에서 개최!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암 환우 돕기 프로젝트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2  16:3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가 주최하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이 11월 10일 여의도 너른들판에서 개최된다.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국민과 치과계 가족이 함께 하는 연중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한강을 달리며 나눔을 실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구강암 및 얼굴기형 질환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행사 후원금과 참가비는 실제로 스마일재단을 통해 악안면기형환자 수술비에 쓰인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스마일 Run 페스티벌’이 올해는 11월 10일(일) 여의도 너른들판(여의도순복음교회 앞 한강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특히 인기 걸그룹 ‘마마무’가 홍보대사를 맡아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과의사 및 치과계 가족, 마라톤 동호인, 일반 시민, 장애인 및 그의 가족 등 지난해 참가 인원(3,500명)을 훨씬 웃도는 5,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2019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하프, 10Km, 5km 달리기와 가족 걷기 등 4개 코스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비는 ▲하프와 10Km 코스는 3만5천원 ▲5Km와 가족걷기 코스는 3만원이다. 참가자들에겐 고급 전동칫솔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일반인들 선호하는 ‘필립스 소닉케어 엘리트플러스’(6만5000원 상당) 음파진동칫솔이 사전등록한 참가 신청자 모두에게 안내책자와 함께 대회 전에 미리 택배로 배송된다. 참가접수는 10월 18일(금)까지 홈페이지(www.smileru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의 후원금과 참가비는 스마일재단을 통해 악안면기형환자 수술비에 쓰이게 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본죽 무료증정, 핑거프린팅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금연상담, 구강암 알리기, 치아건강관리 상담, 경품추첨 등 다양한 캠페인과 즐길거리도 준비된다.
김철수 회장은 “지난 9회 대회에서 모은 기금은 약 8천 4백만 원이었으며,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여러 환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되찾아 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다”며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국민과 치과계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번 ‘2019 스마일 Run 페스티벌’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임 준비위원장은 “지금까지의 대회 개최를 통해 총 16명의 환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되찾아 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다”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의미가 더 있는 만큼,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치과계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장복숙 문화복지이사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 행사 취지가 악안면기형 환자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많은 후원과 사전등록이 이어지고 있다”며 “참가비가 있지만 푸짐한 기념품이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만큼 많은 치과계 가족들뿐만 아니라 주변 분들이 함께 참여해 보람과 행복을 같이 느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재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