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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눈빛 속 스며드는 매력 퍼레이드, 분당 하이안치과 오영 원장분당 하이안치과 오영 원장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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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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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터지는 셔터음 속에서도 끊임없이 다음 컷의 결과물이 기대되는 서울하이안치과 오영 원장. 나무처럼 단단한 그녀의 눈빛은 편집팀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촬영 중간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영 원장의 근황과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치과 내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기획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글 | 양계영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사진 | 김구일 작가 www.oki.pe.kr 헤어·메이크업 | 우채형 실장
   
 
“늘 가까이 접했던 덴포라인의 표지 모델로 서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꼭 감은 눈 사이로 오영 원장의 설렘이 전해져온다. 시원시원한 오 원장의 성격 덕분인지 마치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이야깃거리가 쏟아지던 촬영 현장이었다.
오영 원장이 분당에 자리를 잡고 ‘서울하이안치과’를 개원한 지는 4년째다. 최근 원내에 디지털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지난 5월에는 잠시 치과 문을 닫고 원내 기공실 및 전반적인 인테리어를 위한 새 단장의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그간 동료 선생님들의 조언과, 공동 개원 원장님의 폭넓은 관심사 덕분에 디지털 장비들에 수월하게 적응해 나갈 수 있었다는 것이 오영 원장의 설명이다.
“사실 써보기 전까지는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도입해보니 ‘디지털진료’의 장점이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치료 기간이 대폭 단축된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방문해주시는 환자분들의 반응이 뜨거워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조명에 불이 켜지고 촬영 셔터음이 들리자, 오영 원장의 눈빛엔 어떤 망설임도 느낄 수 없었다.
청초한 느낌의 트렌치코트부터, 시크한 가죽 롱 재킷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이끌어간 덕에 다음 컷을 준비하는 촬영작가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마치 주인을 찾은 듯한 스튜디오 배경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해져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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