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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SID 2019 10주년 성황리 개최‘SID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 주제로 성료!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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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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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의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 2019가 ‘SID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을 주제로 지난 10월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시 SID가 자랑하는 Live Surgery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가운데, 3년 연속으로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이 이를 맡아 진행했다. 김현종 원장은 ‘Regenerative Surgery for Peri-implantitis’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Live Surgery를 선보였다. 김 원장은 Live Surgery를 통해 향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Peri-implantitis 환자의 골 재생 수술을 통해 Peri-implantitis에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선보여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ID 2019 임상포스터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117개의 작품이 제출됐다. 대상을 포함해 총 17명이 입상했으며 김대동 수련의(단국대학교 치과병원)가 SIS Luna S 임플란트의 Bone-implant Contact 측정을 통해 임플란트와 골 사이의 생체 기계학적 상호작용을 분석한 <Histological analysis of explanted implant-bone interface; a case report>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SID 2019 등록비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치과대학장협의회 회원이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학장인 최성호 학장과 조규성 SID 조직위원장, 그리고 A.T.C 임플란트 연구회 오상윤 디렉터(아크로치과)가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9’과 ‘SID 2019’의 등록비를 통해 모금된 총 5,718만원의 기부금이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의 이름으로 전국의 각 치과대학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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