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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창간 9주년]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정곤 기자  |  zero@dentalz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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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9  11: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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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창간 9주년을 기념하며 치과계 단체장들도 축사를 보내왔다.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임훈택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장, 임춘희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주희중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장, 박영미 전국여성치과기공사회장, 이상복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장, 송영주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장, 김수웅 인천광역시치과기공사회장, 김희재 치과캐드캠기공학회장, 이정환 심미보철치과기공학회장 등은 축사를 통해 <ZERO>가 창간 9주년을 맞이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역할과 독자와의 소통, 대안 제시 등을 기대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하정곤 기자 zero@dentalzero.com
 
치과기공사의 희망 이루는데 일조해주길
   
 
새로운 신제품 및 신기술 정보를 깊이 있게 제공하는 등 치과기공계의 흐름을 전달하겠다는 초심을 간직하며 치과기공계의 발전을 이끌어준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치과기공사의 역할을 공고히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건강보험급여 노인 임플란트, 틀니에서 치과기공물 제작행위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50년은 희망의 50년이 될 수 있도록 <ZERO>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언론에서도 치과기공사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노력에 힘을 보태주시고, 치과기공사가 희망을 꿈꾸고 그 희망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신기술과 신소재들의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여 한국 치과기공사들의 기술과 학문이 국내 치과계는 물론 여러 나라에 홍보될 수 있는 전문지로 거듭날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공정한 경쟁환경과 치과기공수가 현실화, 불합리한 법률 개선 등 치과기공계가 현안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장기 비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언론에서도 지속적인 애정과 격려를 바랍니다.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해결해야할 많은 일들이 산재해 있는 치과기공계의 문제와 치과기공사의 고충을 해소시키고, 더욱 발전해 나가는 <ZERO>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년간 치과기공계의 다양한 정보 심층적으로 분석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김철수입니다.
치과기공 전문매거진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9월 창간된 <ZERO>는 치과기공 전문지로서, 지난 9년 동안 치과기공업계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치과계 가족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많은 독자층을 확보했습니다.
‘치과기공은 ZERO로 통한다’라는 모토로 지난 9년 동안 치과기공 지킴이 역할로서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윤미용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와 직원분들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으로서 존경과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치과계를 포함한 보건의료계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역할이 확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급속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30대 집행부는 그동안 미래 치과의료와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발전해나갈 대안으로 한국치의학융합산업연구원 설립을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미래 치과의료와 산업의 토대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치과기공산업 등 미래 치과산업이 새로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매거진 <ZERO>의 냉철하고 분석력있는 기사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하고 혜안을 제시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정론직필의 사명 다하는 치과계 전문지로 역할 다하길
   
 

<ZERO>는 지난 2010년 창간 이래 치과계의 중심을 잡는 대표 언론으로 태어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치과기공분야의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하는 모습을 볼 때 치과인의 한 사람으로서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존재감의 무게가 커진 만큼 향후에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는 치과계 전문지로서 그 역할을 다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시대적인 발전추세는 고도의 전문성에 대한 요구 수위를 높여가고 있으며 그에 따른 국제 경쟁력 또한 그 강도를 더 하고 있습니다. 우리 치과계도 비약적인 치과의료 기술 혁신을 위한 공론의 장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바라건대 <ZERO>가 치과계의 사회적 소명의식을 재정비하는 공론의 장이라는 역할을 하는 주도적인 매체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동시에 건전한 비판의 목소리, 균형 있는 시각을 통해 치과계의 상황을 직시해 주시기 바라며 이를 통해 치과계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신속하고 건강한 치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과 치과계를 잇는 소통의 다리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치과업계 현안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창구로서 역할 하길
   
 
창간 9주년을 맞이하는 <ZERO>에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창간된 <ZERO>는 그동안 치과계 전반의 균형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기사와 기획을 통하여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치과의료기기업계의 소식과 신제품, 신기술 등에 관한 발 빠른 보도를 통하여 치과의사, 치기공사 치위생사 그리고 우리 치과의료기기업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매체들 사이에서 <ZERO>만의 색깔을 가진 개성이 강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기획을 통하여 업계의 현안들에 서로 소통하는 창구로 <ZERO>가 큰 역할을 해주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 치과의료기기업계의 소식에도 더 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치과의료기기업계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합니다.
많은 전문지 매체 중에 <ZERO>에 기사가 신뢰 받을 수 있고 가장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다는 자부심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는 다시 한 번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치과기공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소식, 정보 생생하게 전달
   
 
치과전문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합리적 정론의 가치를 추구해온 <ZERO>의 창간 9주년을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는 치과기공소 경영 편의를 위해 덴탈랩 매니저(치과기공소 사무프로그램) 설명회와 치과기공사 임금에 대한 설문조사 등 치과기공소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현재 경영자회장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임기동안 치과기공계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하나씩 풀어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치과기공소를 중심으로 치과기공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소식, 정보를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주신 윤미용 대표님을 비롯하여 하정곤 취재팀장 등 <ZERO> 가족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뢰성과 객관성 바탕으로 치과기공계 문화 새롭게 창출하길
   
 
치과기공매거진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ZERO>에서 9년 동안 치과기공소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치과기공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소식, 정보를 보다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전국여성치과기공사회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주심에, Woman Sense라는 여성치과기공사만을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서 항상 특별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역할을 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국여성치과기공사회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새로운 소식으로 항상 <ZERO>와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10주년, 11주년 기사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치과기공계의 문화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는 <ZERO>가 되길 바라고 전국여성치과기공사회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ZERO>가 상생의 길을 제시해 주기를 바라며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ZERO>는 기공계의 이슈를 올바르고 신속하게 전달하며 치과기공계의 발전을 위해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ZERO>는 상생의 길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라며 <ZERO>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ZERO>가 치과기공사를 위한 유익한 정보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9주년을 축하합니다.
 
치과계를 위한 따뜻한 월간지로 발전하길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치과계 발전을 위해 애써온 <ZERO>가 어느덧 창간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ZERO>는 그동안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올바른 안목 제시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치과기공계에 특화된 <ZERO>만의 전문성은 그 미래를 더욱 밝게 합니다.
앞으로도 <ZERO>가 치과계와 함께하며 격려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따뜻한 매체로 더욱 발전해나가길 기대합니다.
4,800여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ZERO>의 창간 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치과기공계를 사랑하고 고뇌하는 기공인들의 벗
   
 
<ZERO> 창간 9주년을 맞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ZERO>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ZERO>가 9주년 동안 이어지는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치과계를 대변하는 잡지들은 있었지만 <ZERO>가 유일하게 치과기공계만을 위한 잡지로 치과기공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소식, 정보를 보다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한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ZERO>가 치과기공계의 나아갈 방향과 깊은 고민을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치과기공계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 주었을 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9년동안 치과기공계를 사랑하고 고뇌하는 기공인들의 벗이 되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치과기공계의 발전과 창조적인 도전을 할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시고, 글로벌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더 큰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힘이 되는 <ZERO>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창간 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치과기공계의 역사를 기록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학술적인 디테일 정보뿐 아니라 여러 유익한 정보 전달
   
 
지난 9년간 급변해 온 기공 시스템의 가운데에서 학술적인 디테일한 정보뿐만 아니라 여러 유익한 정보 전달을 해주신 <ZERO>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 덕분에 <ZERO>가 현재 치과기공계를 대표하는 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그렇듯 향후에도 계속 기공계는 변화를 거듭할 것입니다.
그 변화에 잘 대처할수 있도록 <ZERO>에서 항상 새롭고 유익한 전달을 해주시리라 믿고, 변화의 선두에서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하며 유익하고 또한 발빠른 정보전달을 해주시는 치과 기공계의 대표 매거진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내년 10주년 나아가 100주년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과기공산업과 함께 살아 숨쉬는 매거진으로 거듭나길
   
 
치과기공매거진 <ZERO>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산업은 그 다른 어떤 의료산업보다 빠르게 디지털 치과산업으로 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고 치과기공산업은 ‘Digital Dentistry’로 진화하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의 가슴속 깊이 남아있는 건 순수했던 시절의 열정과 빌드업 브러시와 조각도 끝자락에 남아있는 추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Digital Dentistry’로의 변화는 우리들에게 많은 선택과 결정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선택과 결정에는 올바른 정보와 다양한 분야의 소식들이 필요하고 지난 9년 동안 치과기공매거진 <ZERO>는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ZERO>는 ‘Digital Dentistry’로의 변화와 함께 치과기공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매거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지난 9년 동안 보여준 <ZERO>의 자세와 같이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올바른 길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처럼 앞으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역할을 기대하며 치과기공산업과 함께 살아 숨쉬는 치과기공매거진으로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치과기공매거진 <ZERO>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고,  치과기공산업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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