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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주, 근관, 수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핸드피스형 얼빔야그 레이저 ‘라이트터치’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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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3  13: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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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덱스 2019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Er:YAG(얼빔야그) 방식의 레이저 ‘LITETOUCH(라이트터치)’가 지난 11월 본격 출시됐다. ‘얼빔야그’란 문자 그대로 Erbium:YAG를 매질로 발생하는 레이저로, 수분 흡수력이 강하고 열손상이 적어 치과 및 피부과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레이저다. 임플란트, 치주, 근관, 수복, 심미, 구강병리, 구강악안면외과 등 다양한 치과 임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신흥 측 설명이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신흥이 지난 11월부터 새롭게 선보인 Er:YAG(얼빔야그) 방식의 레이저 ‘LITETOUCH(라이트터치)’가 개원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LITETOUCH는 경조직부터 연조직까지 다양한 부위에 적용 가능한 치과용 레이저로, 얼빔야그 레이저를 활용한다는 점과 핸드피스에서 레이저가 출력되는 ‘Laser-in-Handpiece’ 방식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핸드피스에서 레이저가 출력되는 Laser-in-Handpiece 방식은 LITETOUCH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데, 출력된 레이저가 광섬유 없이 미러와 렌즈를 통해 직접 전달되기 때문에 출력 손실이 거의 없다는 게 신흥 측 설명이다.
이밖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고,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 시켜 술자의 편리성이 강화된 점, 콤팩트 사이즈라는 점,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 편리한 터치스크린 방식이란 점도 특징이다.

LITETOUCH는 실제,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물론, 치주, 근관, 수복, 구강병리, 구강악안면외과 등 대부분의 치과 진료 영역에서 효과적인 절개와 염증 제거에 뛰어난 효과를 제공한다. 기존, CO2 레이저보다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을 적게 주어 치료 부위의 회복이 빠르고, 마취와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도 LITETOUCH의 경쟁력이다.
임플란트 부문에선 임플란트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도 주위 오염을 제거하는데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치주 부문에선 최소 절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조직과 경조직의 빠른 치유를 기대할 수 있고, 근관 부문에선 치수강 개방을 위한 최소 절단이나 도말층 제거, 근관의 세척 및 살균에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복 부문에선 건강한 조직이 불필요하게 많이 절개되는 것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데, 비접촉식이기 때문에 술자 입장에서의 가시성이 매우 좋은 편이다. 심미 부문에선 치은의 윤곽을 절제하거나 천연적인 멜라닌 침착물의 탈색, 그리고 포세린 베니어와 크라운을 제거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구강병리 부문에선 양성 치성 종양의 최소 범위 절단이나 다양한 구강 질환에 대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신흥 관계자는 “LITETOUCH는 열손상이 적은 Er:YAG Laser를 인체 공학적인 핸드피스 구조로 선보여, 레이저 시술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향후 여러 치과기자재전시회를 통해 LITETOUCH의 출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품 정보
   
 
제  품  명 : LITETOUCH
레이저 방식 : Er:YAG Laser(얼빔야그 레이저)
레이저 파장 : 2,940㎚
출력  방식 : 핸드피스에서 바로 출력
치료  범위 : 연조직, 경조직 모두 가능
크        기 : 37×47×79㎝
무        게 : 25㎏
제   조  사 : Light Instrument(이스라엘) 
문        의 : ㈜신흥 080-840-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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