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Trend InsightPower Product
Ceramill 3.14로 업데이트, 편리성·효율성 크게 개선!암만길바흐 ‘Ceramill M-gin’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14:0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잇몸 부위가 있는 임플란트 지지 수복물은 가장 까다로운 치과 환자 사례 중 하나다. 암만길바흐(Amann Girrbach)의 REAX(Reliable-all-on-X) Hybrid가 이러한 매우 복잡한 수복물의 생산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끌어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은 부분이 있는 스크류 고정식 하이브리드 브리지를 빠른 시간 안에 간단하고 편리하게 설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Ceramill M-gin을 소개한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Ceramill M-gin이 Ceramill Software 3.14 버전으로 업데이트 됐다. Gingiva 디자인을 위한 소프트웨어 모듈 Ceramill M-Gin은 그동안 기존 하부 프레임 워크와 하나의 단계로 설계해 제작해 왔다. 그러나 이번 Ceramill Software 3.14의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상의 제작 단계에서 하부 프레임 워크와 상부 보철물을 각각 디자인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그 결과, 그동안 매우 복잡했던 워크플로우가 일거에 향상돼 더욱 편리해진 REAX 브리지 제작 워크플로우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새로 업데이트 된 Ceramill software 3.14 버전의 Ceramill M-Gin 모듈은 향후 보다 효율적인 CAD 모듈로 치과의사와 환자에게 더욱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를 들어, 지르코니아나 세라믹 또는 하이브리드 세라믹 재료, 소프트 메탈인 Ceramill Zolid HT+, Ceramill Sintron 또는 Ceramill Peek로도 하부 프레임 워크를 만들 수 있게 됐다. 특히 심미성이 강조된 보철물을 제작할 때는 Ceramill Zolid HT+ 로 제작된 하부 프레임워크와 Ceramill Zolid FX를 이용해 제작된 상부 보철물의 조합으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컷백 과정에 최적화된 Thimble Library를 포함한 Ceramill Mindform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해부학적 형태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디자인을 실행해 최고의 품질로 제작할 수 있다. 기존 Knut miller 컷백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유저도 마찬가지로 Thimble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다. 

REAX의 Ceramill 3.14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
   
 
1. 새로운 Thimble library
치식 선택에서 ‘Reduced pontic’ 또는 ‘Coping’을 선택하면, 설정에서 ‘Design Thimble’이 활성화 되고 해당 위치에 Thimble이 로드된다. Thimble Library는 이 업데이트의 일부이며 즉시 사용할 수 있다.(그림 1)
2. 마진 한계
Thimble의 마진 한계는 자동으로 인식된다.(그림 2)
3. 최적화 된 크라운 베이스
Thimble의 설계 매개변수가 최적화 된 결과 Thimble과 크라운이 정확한 적합도를 갖게 된다.(그림 3)
4. 라이브러리에서 치아의 단일 단계 설정
단일 소프트웨어 단계에서 프레임과 크라운을 설계할 수 있으며, 최대 70%의 시간 절약 효과를 갖는다.(그림 4)
5. 크라운의 자동 펀칭
‘Adapt to thimble crowns’ 기능을 사용하여 치은에서 크라운을 매칭한다. 이 기능을 통해 치은과 크라운을 정확하게 전환시킨다. 크라운을 수동으로 매칭할 필요가 없어 제작이 훨씬 쉬워진다.(그림 5)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재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