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플란, 베트남 시장 임플란트 수출 인허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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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플란, 베트남 시장 임플란트 수출 인허가 취득!
  • 양계영 기자
  • 승인 2020.01.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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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전문기업 탑플란(대표 강정문)이 내년부터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19년 12월에 베트남 시장 인허가를 취득한 탑플란은 현지의 많은 치과의료산업 관계자들과 임플란트 수출에 대해 논의 중이고, 인허가 취득과 함께 계약이 이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재 경제발전 속도가 빠른 동남아 국가로 손꼽히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탑플란 관계자 측은 “2020년에는 대만, 태국을 비롯해 중동 및 유럽 국가까지 대규모 임플란트 납품 계약이 이루어졌다”며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시장에서 탑플란의 입지를 확고히 해 힘찬 도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탑플란은 지난해 9월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진행했던 헬스케이 및 뷰티 기술 매칭 컨퍼런스에 탑플란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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