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치과병원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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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치과병원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 개최
  • 최지은
  • 승인 2020.10.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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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치과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조봉혜)가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8일 부산대치과병원은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융복합센터는 2022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부산대치과병원 부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연면적 4,208.28㎡, 총공사비 약 12,098백만 원 규모다.

치의학융복합센터에는 진료실은 물론, 임상술기센터, 치의학융복합 연구실 등 공공의료와 교육, 연구를 위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센터의 완공 후에는 치의학 임상교육과 함께 첨단치과의료기기, 신의료기술 등 임상 연구 및 IT 산업 분야의 융복합 연구 개발에 집중해 운용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현철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장과 전건후 동문회장, 부산시치과의사회 한상욱 회장 등이 참석, 교육연구동으로 사용될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는 축사를 전했다.

조봉혜 병원장은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건립을 통해 융복합 연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세계 치과계를 선도하는 치과병원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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