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STEM MEETING 2020 SEOUL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
상태바
OSSTEM MEETING 2020 SEOUL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
  • 최지은
  • 승인 2020.11.13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주최하는 OSSTEM MEETING 2020 SEOUL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스템 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처음 개최된다. 총 6개의 학술강연과 라이브 서저리가 'Future of Digital Dentistry'란 주제로 진행되며 우수 임상증례발표, 주요 제품 전시, 오스템 트윈타워 투어,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행사 장소와 방식이 크게 달라져 눈길을 끈다. 오스템 관계자는 "매년 코엑스에서 대규모로 진행하던 행사를 새롭게 이전한 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처음 개최하기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특히 덴올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인데, 온라인 중심으로 행사를 확 바꿔 시공간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치과의사가 고품격 강연과 라이브 서저리를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첫날 첫 강의는 오스템의 인기 연자 박창주 교수(한양대학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가 맡았다. '오스템 트릴로지 - 디지털, 골재생 그리고 픽스쳐'를 주제로 오스템의 다양한 디지털 제품군을 활용해 임상적 우수성 및 근거를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 강의는 허인식 원장(허인식 치과)이 맡아 'Paradigm shift of Daily implant practice by digital workflow'에 대한 강의를, 마지막으로 김기성 원장(남상치과)이 'OneGuide System을 이용한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을 주제로, OneGuide KIT, OneCAS KIT, OneMS KIT를 이용한  임상증례와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행사 둘째 날 오전에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와 연구결과가 포함된 우수임상증례 6편이 발표되며, Digital Dentistry 관련 다채로운 강연도 펼쳐진다.

먼저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이 'Prosthesis Friendly OneGuide'를 주제로, OneGuide System을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시 보철적인 장점과 다양한 응용 방법을 소개하고 천세영 원장(디지털 허브치과)이 'How much can we improve actual clinical outcomes by 3D digital guide surgery?'를 주제로, 3D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시뮬레이션이 어떻게 수술 가이드를 통해 표현되는지 등에 대해 흥미로운 강의를 들려준다. 정현준 원장(연세힐치과)은 마지막에 'Novel workflow for bi-maxillary implant supported rehabilitation with One guide system'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오스템 미팅의 하이라이트 ‘라이브 서저리’도 더 업그레이드됐다. 오스템미팅 최초로 하루 만에 수술부터 보철까지 완성하는 Full Digital Dentistry를 선보이는 것.

둘째 날 김용진 원장이 원가이드를 활용해 전치부 수술을 진행하고, 이어 이수영 원장이 구강 스캔 및 디자인을 진행해 다른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디지털 밀링머신 OneMill 5X와 3D 프린팅 Onejet으로 보철물을 바로 제작한다. 끝으로 이수영 원장이 보철물이 적합한지 확인 후 환자 구강에 장착하는 모습까지 보여줄 준비가 되어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만큼 시청 중인 회원을 대상으로 시청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방송 시작 전과 세션이 끝날 때마다 덴올을 통해 추첨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하며, 행사 둘째 날에는 방송 종료 직전 가장 오래 오스템미팅 2020 서울을 시청한 분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방역도 철저히 진행한다. 하루에 50명으로 행사 참가인원을 제한하고, 개인 방역용품 제공, 좌석 띄어 앉기 등 안전하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일 차에는 치과계 주요 인사를 초청해 행사가 진행되며, 2일 차에는 신청접수 선착순으로 오프라인 참가가 가능하다.

한편, 오스템미팅 서울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분기별 1회 확대 실시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세계적인 학술행사인 오스템미팅 서울이 2년 만에 오스템의 새사옥과 덴올을 통해 개최하게 되어 관심과 기대가 매우 크다"며 "오스템의 20년 임상교육 노하우와 교육 인프라, 방송 기술력을 담아 오스템미팅 2020 서울을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