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NewsAcademy
치위생 연구의 다양한 뉴 패러다임한국치위생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남재선 기자  |  jaesun@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6  18:2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치위생학회(회장 장계원)가 지난 5월 11일 대전보건대학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춘계학술대회를 성료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2013년 치위생 연구의 뉴 패러다임'을 주제로 원복연 명예회장의 개회식, 소주제 발표 및 특별강연, 그리고 학회발전 기금 100만원 전달에 대한 감사 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

학회 부회장인 김설악 교수(여주대)가 좌장을 맡은 소주제 강연은 'Extracellular signal-regulated kinase inhibition is required for methanol extract of smilax chinaL.-induced apoptosis through death receptor5 in human oral mucoepidermoid carcinoma cells', '치과의료인력의 노후생활준비와 은퇴계획', '사람의 치주인대세포에서 저삼투성 자극에 반응하는 TRPM3와 TRPV4를 통한 칼슘신호 매개성 RANKL, mRNA 발현조절' 등 치과위생사의 연구 역량이 강화된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됐다.

특별강연은 박용덕 교수(경희대 치전원)가 연자로 나섰다.
박 교수는 1부에서는 '국가, 기업체 연구과제 종류 및 연구선정의 팀과 준비', 2부에서는 '연구과제활용'을 주제로 연구과제 응모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학회 편집위원장인 장종화 교수(한서대 치위생과)는 '학술논문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고찰'을 주제로 한국치위생학회지가 향후 국제 학술지 등재 준비를 위해 변화된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절차 등을 전달했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이번 학술대회는 치위생 연구에 있어 다양한 연구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로 마련돼 만족스러웠다"고 이구동성으로 평가했다.

끝으로 장계원 회장은 "한국형그랜트제도를 활용해 치위생학 학문연구를 선도, 우수한 연구 논문을 발표, 그리고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치위생계를 리드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남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