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D에 대한 뜨거운 관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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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D에 대한 뜨거운 관심 확인”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3.06.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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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없는 공개강의에 300여 치의 집결

▲ 임상치의학회 공개강연회가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대한임상치의학회(Society of Korean Clinical Dentistry, SKCD)는 9일 오전 10시부터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Interdisciplinary Dentistry’를 주제로 제3회 공개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첫 연자로 나선 Tommy Yamshita 박사(USC 임상교수)는 ‘Trend of Esthetic Ceramic & Implant Restoration utilizing CAD/CAM System’을 주제로 강연했다.
치과기공사이기도 한 Yamashita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CAD/CAM System을 이용한 심미 치과치료의 현재와 요즘 행해지는 치료에 대한 해설, 그리고 Digital Esthetic Dentistry의 미래에 대해 짚어줬다.

또 Ito Yusaku 박사(Adviser of SJCD Osaka)는 ‘Bridge vs. Implant Biologic background for Longevity’ 주제 강연에서 임플란트 치료의 외과적 리스크와 생물학적 친화성 등에 대해 살폈다.

이어 Ochiai, Kent 박사(USC 임상교수)는 ‘Understanding Treatment Planning and The Components of Occlusal Design’ 주제 강연에서 진단과 교합설계가 임플란트 및 기존 보철술식을 통한 수복치료의 기능적이며 예지성 있는 결과의 예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끝으로 Honda Masaki 박사(SJCD Osaka 회장)는 ‘보철치료의 Logevity’ 주제 강연에서 Longevity의 Key Word 중의 하나인 Force Control에 대해 교합과 구조역학적 관점에서 임상적으로 논했다.

▲ 임상치의학회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규형 SKCD 총무이사는 “이번 공개강의는 오는 10월 SKCD 3기 연수회 수료를 계기로 SKCD 연수회에서 이뤄지는 공부의 방향을 제시하고 다음 연수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320석 규모의 강연장에 거의 가득 찬 많은 치과의사들을 통해 SKCD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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