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치의 광주전남지부 학술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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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치의 광주전남지부 학술집담회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3.06.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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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신임지부장 "선배 공적 이어갈 것" 다짐

▲ 노년치의학회 광주전남지부 학술집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노년치의학회(회장 이종진) 광주‧전남지부 제3회 학술집담회가 6월 14일(금요일) 7시부터 9시까지 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조선대학교 치주과 김병옥 교수가 ‘어르신들의 염증과 영양조절’에 대해, 강릉원주대 김영준 교수가 ‘노인 구강건조증과 구강작열감 증후군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에서 두 연자는 노년층의 영양조절이 치과 질환에 미치는 영향, 노인의 구강건조증과 구강작열감을 치료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약물요법 등을 제시했으며,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노년 치의학에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함을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 이종진 학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학술집담회에 앞선 광주전남지부총회에서 학회 차기회장인 정재헌 지부장에 이어 김병옥 교수를 신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서 이종진 노년치의학회장은 인사를 통해 “저출산으로 인한 노령화 사회에서 어려움을 맞은 치과계에 블루오션으로 등장한 ‘노인치의학’의 중심으로서 노년치의학회 광주전남지부가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김병옥 신임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들의 공적은 이어가고 부족한 부분은 더 채워가면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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