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위한 테마별 임상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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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위한 테마별 임상세미나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3.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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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 치과병원 개원 7주년 맞아 개최

▲ 류동목 강동경희대 치과병원장
강동경희대학교 치과병원(원장 류동목)은 6월 28일부터 ‘개원의와 함께하는 테마별 임상세미나’를 개최한다.

강동경희대병원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매회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6월 28일 '임플란트 치료'를 시작으로 △7월 26일 치주·보존치료 △8월 23일 보철·구강외과치료 △10월 25일 심미치주·보철치료 △11월 22일 턱교정치료에 대해 진행된다.

류동목 강동경희대 치과병원장은 “지역 내 치과의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대학병원으로서 교육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개원의와 함께하는 임상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강좌별 보수교육 점수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진료의뢰 전용 전화선을 구축해 치과의사 분들께서 해당 진료과 의료진과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6월 12일, 개원 7주년을 맞은 강동경희대학교 치과병원은 초대 박준봉 병원장을 중심으로 고품격 치과진료, 진료과 별 긴밀한 협진을 통한 one-stop 치과치료를 표방하며 2006년 개원했다.

2008년 제2대 류동목 병원장이 취임한 이후 진료교수진을 보강해 전문의 수련병원으로서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고 진료, 교육뿐만 아니라 연구 분야(SCI급 논문 다수 발표 및 국제학회 논문상 수상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역사회 치과의료 전달체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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