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통증·구내학회 하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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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통증·구내학회 하계 워크숍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3.07.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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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학술대회 세부사항 등 논의

▲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가 하계 워크숍을 열고 추계학술대회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는 6일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2013년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3월 부산에서 열린 이사회 이후 약 4개월 만에 열린 하계 워크숍에는 고홍섭 회장(서울대)을 비롯해 안종모 부회장(조선대), 박문수 총무이사(강릉원주대) 및 30여명의 이사, 교수와 학회 소위원회인 측두하악장애(TMD)/안면통증(OP) 위원회 김기석 위원장(단국대), 구강진단(OD)/구강내과(OM) 위원회 홍정표 위원장(경희대), 그리고 최재갑 편집위원장(경북대)가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학회 활동 전반에 대한 정리 및 추계학술대회의 세부 사항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오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인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수면과 치의학을 주제로 국내 연자뿐만 아니라 해외 연자를 초청해 폭넓은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학회 인정의위원회 규정 및 관련 시행세칙 개정안에 관하여 인정의위원회에서 논의한 내용이 발표됐으며 △학술지 발간 △전문의 교육 △보험 관련 등 학회의 전반적인 운영 사항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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