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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라, 네오의 Innovation”2013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 새로운 네오 선보여
김정교 기자  |  np7626@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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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6  14: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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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개최된 네오바이오텍 2012 심포지엄 전경.
네오바이오텍(공동대표 허영구‧김인호)은 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Innovation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인호 네오 공동대표는 5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외에서만 400명, 국내에서 1500명 등 20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매머드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며 “각 분야의 전문가 27명의 강연과 함께 전혀 새로운 17개의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임플란트 제조사 심포지엄의 경우 10인 내외의 연자와 신제품 2~3 가지 품목을 발표하는 게 일반적임을 고려할 때 술자의 입장과 환자의 benefit을 고려한 새로운 심포지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 측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새로운 네오라 표현할 만큼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신제품 발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치과계의 화두인 디지털장비부터 가이드 써저리 시스템까지, 디지털을 선도하려는 네오바이오텍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는 심포지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치과의사와 치기공사, 진료스텝 등 치과진료를 구성하는 3구성원을 위한 강의가 모두 준비된다.

이번 네오 심포지엄의 메인 강연은 홈레이왕 교수(미시간대학)의 ‘Management of complications’ 허영구 원장의 ‘What`s the next solutions for stress-free for implant dentistrt.’ 강연으로 진행된다.

   
▲ 캐드캠장비(트리오스 외)
디지털 구강스캐너 ‘주목’
또 출시되는 신제품 컨셉은 크게 Digital dentistry, AnyTime Loading, Peri-implantitis 로 나누어 진행된다.
총 17개의 신제품이 선보여지는 이번 심포지엄 중 Digital dentistry 부분을 보면, 첫째 디지털 구강스캐너가 주목된다.

3shape의 모델스캐너를 다년간 취급한 네오바이오텍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2월에 런칭할 예정인 Trios는 제품 판매 전 전문영업조직을 구성, 디지털 전문 매니저를 육성해 현재 전국 지사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반적인 트리오스의 특징 및 운영에 따른 치과와 환자의 benefit을 선보이게 된다.

고가의 장비 구매 전 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트리오스 체험단 모집도 이번 심포지엄에서 네오바이오텍이 준비하는 고객 이벤트중 하나.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트리오스는 카트버젼과 pod버젼 모두 컬러로 출시되며, 이는 아이패드와의 데이터 공유기능과 환자 구강상태를 그대로 재현하여 보여주는 트리오스의 성능을 기반으로 스캔데이터를 토대로 상담 시 활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환자 치료 동의율 상승에도 유리할 것이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트리오스는 카멜레온 5축 밀링기로 연동
트리오스를 통해 시작되는 디지털 시스템은 네오바이오텍의 CAD/CAM SYSTEM인 카멜레온 5축 밀링기로 연동된다.

카멜레온 5축 밀링기는 custom abutment부터 zir, 모델, 왁스, 글라스세라믹까지 건‧습식 두 가지 타입이 모두 가능한 장비로 현재 기공시장에서의 요구 사항을 모두 포함시키는 최신 밀링기라 할 수 있다.

네오 측은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디지털 구강스캔→ 지르코니아 크라운(custom abutment)→ 원데이 보철로 이루어지는 네오바이오텍의 카멜레온시스템이 완성됨을 시사했다.

세 번째는 유색블럭과 티탄블럭. 이는 호환성 높은 디스크블럭에 기본적인 쉐이드 처리가 된 상태로 생산돼 딥핑의 번거로움 및 사용자의 딥핑 시간에 따른 쉐이드의 갭을 줄일 수 있는 제품으로 기공소에서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균일한 쉐이드를 통해 치과와 기공소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기공소의 zir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종류의 리퀴드 용액도 출시된다.

   
▲ Neo Prosthetic Planning Kit
술자의 입장 100% 고려한 SinusQuick kit 출시

AnyTime Loading 파트의 신제품으로 SinusQuick kit가 출시된다. SinusQuick kit는 기존 네오바이오텍의 SCA/SLA kit를 단순히 합친 키트가 아닌 술자의 입장을 100% 고려한 키트라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SinusQuick kit 는 상악 시술시 모든 시술이 가능한 구성품으로 키트를 구성, 기존 상악 시술 시 준비해야 했던 최소 3가지의 키트(써지컬키트, 크리스탈어프로치키트, 라테랄어프로치키트)를 하나로 통합했다.

따라서 단순하게는 3 in 1 의미의 키트이나 여러 개의 키트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이에 따라 시술 시 발생 되는 복잡한 기구의 준비 및 사용을 간단한 하나의 키트로 준비하고 시술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시술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더 나은 시술 결과를 도출해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benefit을 제공한다.

   
▲ 임플란트(애니타임로딩)
9월 30일까지 사전등록 접수
AnyTime Loading을 위한 NEW Neoguide system도 선보인다. 유사 가이드 시스템의 경우 라디오그래픽가이드 등을 이용하여 2차 스캔을 시행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왔다.

네오가이드시스템은 이를 간소화함과 동시에 네오만의 독자적 기술로 오차율을 줄여 환자의 내원 횟수를 줄이되 정확도는 높이는 가이드 시스템으로 출시된다.

네오바이오텍의 카멜레온 5축 밀링기를 통해 당일 보철까지 가능한 원데이 시스템과 당일 템포라리 보철 후 이 데이터를 활용해 최종 보철물 제작까지 가능한 시스템으로 가이드 써저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네오바이오텍의 심포지엄에는 위와 같이 디지털덴티스트리에 중점을 둔 신제품 외에도 보철파트에서 Pick Cap impression kit를 선보인다. Pick Cap impression kit는 픽업임프레션 코핑의 장점을 트렌스퍼코핑으로 가져온 획기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네오바이오텍의 Pick Cap impression kit는 다양한 직경과 길이로 구성돼 환자의 구강상태에 따라 코핑을 선택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며, 일반 클로즈드 트레이로 임프레션을 진행해도 kit에 구성된 coping cap이 정확한 리포지셔닝을 제공하므로 트랜스퍼코핑의 임프레션 오차를 없앤 신개념의 임프레션코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보철물을 planning 하는 키트, Cti-mem 유저의 편의성을 위한 universal spacer 등 기존 제품의 개선된 버전을 다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인호 네오바이오텍 공동대표는 “이번 2013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은 항상 새로운 네오바이오텍을 기대하는 고객에게 10월 6일 하루를 투자해 신제품 17개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심포지엄이 되도록 네오바이오텍 전 임직원이 준비하는 마음의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9월 30일까지 네오 홈페이지(www.neobiotech.co.kr)나 해당지역 영업사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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