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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 관심 집중해외 35개국에서 치의 500명 온다
김정교 기자  |  np7626@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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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24  17: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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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구 원장(오른쪽)과 Hom Lay Wang교수.
오는 10월 6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리는 ‘2013 Neobiotech International Symposium’에 세계 35개국에서 500명의 치의가 방문한다고 네오바이오텍(공동대표 허영구‧김인호)이 24일 밝혔다.

네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네오바이오텍의 우수성이 입증되면서 미국, 중남미, 아시아, 중동, 유럽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네오바이오텍의 혁신적인 제품을 경험하고 배우고자 한국을 방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는 미시간대학교 치주과 주임교수인 Hom Lay Wang이 메인연자 complication solution을 강의할 예정이며, 허영구원장은 네오바이오텍이 심혈를 기울여 완성한 20개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총 37명의 연자, 5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임플란트 기초부터 디지털파트까지 임플란트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총망라할 예정이고, 8가지 핸즈온 코스와 다채로운 이벤트행사가 준비된다.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온라인(www.neobiotech.co.kr)으로 등록하거나 지역 담당사원에게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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