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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수관세척 시스템 ‘Taurus G2’치료용수의 근원적 관리…수관 세척·소독
성지은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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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6  13: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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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피스, 스케일러, 시린지 등 진료용 유니트체어에서 분출되는 치료용수의 근원적 관리를 위해 수관관리는 필수적이며 환자들의 요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현재 유니트 체어 수관 관리에 관한 식약처의 규정항목이 ‘의료기기의 설치를 통한 세척·소독’이라는 부분도 주의를 요한다.
 취재 | 성지은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국내 최초로 개발된 ‘Taurus G2’는 자동으로 수관 내부를 세척해 바이오필름의 제거와 소독으로 위생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환자와 진료 스탭의 교차 감염을 예방한다. 병원 내 공기의 오염물질원이 주로 유입되는 유니트 체어의 타구 배관 튜빙에는 2백만 마리 이상의 세균 및 바이러스 균이 서식해 이 균들이 공기에 잔존해 인체에 흡입될 수 있다. ‘Taurus G2’ 개발 관계자는 “해외는 체어 내 아말감분리 및 수관관리 등을 법적으로 의무화한 사례가 많다. 그런 나라들의 수요와 향후 우리나라 내부 수요에도 미리 대비했다”며 특히, “수관 안에 서식하는 바이오필름의 제거와 살균 소독에도 변형이 오지 않는 수관의 소재와 기술개발이 관건이었다”는 설명이다. ‘Taurus G2’는 함께 제공되는 전용용기에 인스트루먼트를 모두 장착한 후 작동시키면 각 인스트루먼트가 순서대로 선택된다. <박스내 참조> 또한 전용 수관세척 용액이 필요 없이, 시중에서 손쉽게 과산화수소를 구매한 후 증류수와 1:10 비율로 희석해 사용하면 돼 관리유지비 또한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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