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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Collagen Membrane’흡수성 멤브레인 국산화 … 장기적 안전성 ↑
성지은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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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26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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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수성 멤브레인은 외부에 노출될 경우 감염 위험도가 클 뿐만 아니라 2차 수술로 불편함을 초래해 흡수성 멤브레인 선택 경향이 월등히
높아지고 있다. 수입산 제품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에 생체적합성과 임상에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콜라겐 흡수성 멤브레인
개발에 돌입, 2010년 출시 후 도약을 거듭하고 있는 ㈜덴티움(대표 정성민, 이하 덴티움) ‘Collagen Membrane’의 사례를 연구해보자.
취재 | 성지은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NEEDS
생체적합성·안정성…‘흡수성 멤브레인’

비흡수성 멤브레인은 외부에 노출될 경우 감염 위험도가 클 뿐만 아니라 2차 수술로 불편함을 초래해 흡수성 멤브레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덴티움은 생체적합성이 좋고, 임상에서 장
기간 안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콜라겐을 원료로 하는 흡수성 멤브레인 개발에 돌입한다. 특히 주원료인 콜라겐은 광우병 청정지역으로부터 수급하는 원칙을 세워 제품의 안정성을 높이기로 한다.
 

MARKET
출시 시점의 시장 현황 파악 및 분석
Collagen Membrane이 출시된 2010년도는 수입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였다.

Development
사용자 의견 수시 피드백, 제품에 반영!
1. 조작성 및 분해양상의 조화, 안정성 확보를 위한 수많은 평가를 통해
제품을 개발
2. 외산 제품보다 안정적인 성능과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
속적으로 품질관리 강화 및 제품개선을 진행
3. 사용자의 의견들을 수시로 파악해 제품에 반영
4. 매주 1회씩 SNS를 통해 임상동영상 제공
(http://www.youtube.com/user/dentiumworld
http://www.facebook.com/Dentium.Implant)

 
   
 


NOW
제품 검증 ‘인지도 극복’··· 해외 수출 ‘인기 상승’
조작성 개선 및 제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가이드 제공을 비롯해 다수 KOL들의 임상증례를 통한 검증이 진행되면서 국산 제품으로서의 낮은 인지도 극복에 돌파구를 마련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하며 인지도 상승 중으로 현재 미국, 콜롬비아 외 중국에 판매 중이며 2015년도에는 유럽과 캐나다 등지로의 판매가 예정된 상태다.
특히 “하버드대 Dr. Nevins와의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제품성능의 안정성 입증이 완료돼 현재 15%정도의 Market share를 보이고 있다”고 덴티움 관계자는 밝혔다.
참고로 2012년 1월 본지 덴포라인이 추정한 멤브레인 국내 시장은 100억 원 규모(흡수성:비흡수성=7:3)였다.
한편 덴티움은 지난 2010년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FDA·CFDA를 취득했으며 이번 2015년에는 CE 취득,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한 국내 시장 점유율의 증가, 세계시장으로 진출 등을 모두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조원 : ㈜덴티움(대한민국)
·판매원 : ㈜덴티움
·문의 : 080-050-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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