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Trend InsightCase study
㈜덴티움, ‘NR Line’높은 초기 고정력과 보철의 편의성을 보여주는
임아람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1  16:4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덴티움만의 제품개발 노하우 집약체인 ‘NR Line’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날로 상승하고 있다.  NR Line은 Narrow type부터 Wide type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임상적용 범위 확대를 이루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하악 전치부와 같은 폭이 좁은 ridge에서 Narrow type의 높은 활용도를 보이며, 술식의 간소화를 구현해주고 있어 술자들의 요구와 충족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장기간의 치료기간 부담감 해소에 대한 필요성 증가
NR Line은 하악 전치부 Narrow ridge 전용의 Two-piece implant로 판매 업체가 드문 2013년도에 출시됐다. 하악 전치부와 같은 폭이 좁은 ridge를 극복하고자 하는 개원가의 요구가 많았으며, 덴티움은 이러한 시대에 앞서 과도한 GBR, Block bone graft 등 예측 불가능한 술식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또한 Narrow부터 Regular, Wide type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구축하며 한 가지 시스템을 활용한 임상적용 범위 확대를 이루고자 했다.

Narrow type부터 Wide type까지 풀 라인업 구성
NR L ine은 직경을 기준으로 N arrow한 GFX30(직경 3.0mm)부터 Wide한 GFX50W까지, Length 기준으로 7mm~13mm까지 풀 라인업이 구축돼 있어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Narrow type은 하악 전치부와 같은 좁은 ridge에서 최소한의 GBR 시행과 함께 적용이 가능해 좁은 치간공극 해결과 더불어 예측 불가능한 술식에 대한 술자들의 부담감을 해소해 주고 있으며, Wide type은 발치 후 즉시 식립 케이스에도 안정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높은 초기 고정력 및 보철 편의성
Long cutting edge 적용을 통해 Self tapping 능력을 확보한 NR Line은 얇고 긴 Thread를 통해 골을 잡아주는 역할을 강화하며, 완벽한 응력 분산을 이뤄 식립 초기부터 높은 고정력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Fixture 내부와 Abutment는 Square구조로 연결되며, Abutment의 g ingival profile은 C oncave 형상으로 자연스러운 Emergency profile 구현에 유리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Two-piece implant인 NR Line은 하악 전치부와 같은 폭이 좁은 ridge에서 One-piece implant에 비해 식립 각도의 영향을 덜 받아 상부보철물 제작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특히 Angled screw abutment, Angled mini-ball attachment는 fixture를 기울여 식립했을 경우에도 보철이 용이하므로 술자가 다양한 보철 방식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시장 진출에 인지도 상승
덴티움은 Countersink의 불편함 해소 및 높은 초기 고정력 확보하는데 힘썼다. 그 결과 Micro thread depth를 2~3배 더 깊게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골을 잡아주는 역할 증대 및 완벽한 응력 분산을 이뤘다.
보철 편의성 증대를 위해 N arrow부터 R egular, W ide d iameter implant까지 동일한 connection을 적용하며 Components(Abutment, Lab analog) 등 단일화를 구현하는데 힘썼다. 또한 직원들은 매주 1회씩 SNS를 통해 임상동영상을 제공해 국내뿐만 아니라 두바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하며 인지도 상승을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덴티움은 현재 전 세계 25여 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올해 창립15주년을 맞은 ㈜덴티움은 제품개발 노하우 집약체로써 NR Line 풀 라인업 출시에 이목 집중되고 있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