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와 고성능으로 디지털 입문자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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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고성능으로 디지털 입문자에 적합!
  • 강찬구
  • 승인 2021.04.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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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플라이시로나 구강스캐너 ‘Omnicam’

덴츠플라이시로나 CAD/CAM 시스템인 CEREC은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까지 전 세계 치과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발전해왔다. 현재는 세라믹 및 지르코니아 보철을 포함한 디지털 진료, 디지털 임플란트까지 우수한 진료 워크플로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디지털 진료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CEREC Omnicam을 소개한다.
강찬구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덴츠플라이시로나의 ‘Omnicam’은 동영상 촬영 방식과 컬러 데이터를 지원하는 초소형 구강 카메라를 가졌으며 구강 스캔 스프레이 도포가 필요없는 제품이다. SW 업데이트로 카메라 정밀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됐으며 현재의 CEREC 5.1 SW는 전악 스캔(구강 상태의 조건과 흡사한 모델)에서 러버인상재 수준의 정밀도를 자랑한다. 316g의 가벼운 무게와 16.1 X 16.2 ㎜의 작은 팁 사이즈와 얇은 슬리브 두께로 구강 내의 깊숙한 곳까지 침투 가능하며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Open System으로 STL, PLY 파일(CCC inbox 사용 시) 추출이 가능해 호환성이 증대됐고 Primescan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CEREC SW를 사용할 수 있다. CEREC SW를 제외한 스캔 기능만 이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Scan SW 업데이트 비용은 무료로 Color-coded triangulation의 촬영 방식으로 컬러 데이터 습득 가능, 파우더 프리, 쉐이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제조, 판매, 수리, 보증,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가 지원되며 CEREC Doctors.com 등의 커뮤니티로 임상 정보 및 노하우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진다.
덴츠플라이시로나 관계자는 “덴츠플라이시로나는 2012년에 옴니캠을 런칭하였으며 이후 후속 모델로 2019년 프라임스캔을 런칭했다. 두 제품 모두 정확성, 신속성, 편리함을 장점으로 많은 치과의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프라임스캔은 옴니캠의 후속 모델로 구강 스캔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로 업그레이드 되어 기존 많은 옴니캠 유저들이 프라임스캔으로 전환하였지만 디지털에 막 입문한 치과의사라면 가성비 좋은 옴니캠을 주목해보아도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Omnicam은 특판 프로모션을 통한 다양한 딜러쉽으로 각종 치과용 재료들과 묶음 구매가 가능하다”라며 “특판 프로모션의 Omnicam AC + CEREC MC X 조합은 최저 수준의 비용으로 최고 수준의 Ceramic System 운용이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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