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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2017. 589부스에 149개 업체 참가, 다녀간 방문객도 9,000명 신기록!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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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1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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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당시부터 전년 대비
600명 이상 늘어난 5,400명이 등록을 마치면서 일치감치 흥행을 예고했었다. 이틀에 걸쳐 800여 명이 현장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나 최종적으로는 9,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전체 참가 인원이 늘었고 치과의사도 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 규모도 589부스에 걸쳐 모두 149개 업체가 참가했다.

‘Digital, Human, Together GAMEX’를 슬로건으로 내 건 가운데 ‘All about digital dentistry & dental insurance’를 메인테마로 다양한 학술강좌가 마련됐다. Digital clinic, Digital implant, 보험 등을 비롯해 근관치료, 구강외과, 교정, 치주, 방사선, 보존, 소아치과 등 많은 학술 교양 프로그램이 이틀에 걸쳐 펼쳐졌다. 핸즈온도 더욱 풍성해져 Provisional restoration, 엔도, 레진, CAD/CAM 등이 진행됐다.
올해는 노무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돼 큰 인기를 모았다. 체계적인 노무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처음 시도된 노무 세션은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 신청도 하루 만에 마감될 만큼 열기가 뜨거워 신청 당시부터 큰 반향이 예상됐었고 결과도 좋았다.

국제교류에도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미얀마 등 8개국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다. 기존 1:1 회담 개념에서 벗어나 8개국 정상이 모두 참가해 각국 치과의사회 소개와 더불어 다양한 현안이 논의 됐다.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고, 새로운 시도였다는 점에서 외국에서 온 손님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철 조직위원장은 외형적으로는 많은 부문에서 전년 기록을 앞질렀지만 내용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적지 않았다올해의 경험을 살려 다음 대회는 현 집행부의 가치와 아이디어가 반영된 새로운 가멕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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