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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DV서포터즈 아우르는, 최고의 멋진 조직 만들겠다!”DV서포터즈 초대 단장 최진용 원장
육혜민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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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5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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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단장으로 추대된 최진용 원장은 DV서포터즈 창단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 제품 후기 및 임상 경험 공유를 꾸준히 이어왔다. 창단 때부터 오랜 시간 DV 서포터즈에 몸담은 만큼, 단장으로서 소속 단원들을 이끌어 나가게 된 감회 또한 남다르다.
그는 초대 단장으로서 갖는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단원일 때와는 또 다른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담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명예롭게 받아들이고 그동안의 인생과 경험을 모두 쏟아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최진용 원장은 초대 단장으로서 갖고 있는 첫 번째 목표에 대해 “전국의 DV 서포터즈 선생님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포터즈 구성원 간에 친목을 다지고 교류를 활성화해야 임상 경험 공유 또한 더 깊고 넓어질 수 있다”며 친밀감을 높여 뿌리가 탄탄한 조직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DV서포터즈 선생님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적극적인 활동 또한 가능하다는 것이 최 원장의 생각. 이러한 목표에 맞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DV서포터즈 선생님들 간의 만남과 교류의 시간이 자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진용 원장은 DV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 얻은 가장 큰 이점으로 스스로의 발전과 나눔의 보람을 꼽았다. 그는 “전시회장에서 다른 치과선생님들과 상담하다보면 더 정확한 지식과 유익한 경험을 나눠야 한다는 긴장감과 책임감이 생겨 평소에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제 스스로의 발전도 좋지만 부스에서 신규 개원의 선생님들의 고민을 듣고 제가 아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 조언을 해주는 것 또한 역시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부스 중에서도 SIS 임플란트(Shinhung Implant System)부스에서 주로 활동해온 그는 신흥 임플란트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표현하기도 했다. “다른 그 어떤 제품보다도 신흥 임플란트는 내가 가장 오랫동안 다뤄오면서 많은 분들께 소개해왔기 때문에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4년 전 출시 된 ‘Luna S’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개선을 거쳐 출시된 제품인 만큼 초기 고정력이 매우 뛰어나 심을수록 더욱 만족하게 되는 제품”이라며 “더 많은 치과의사 선생님들과 공유해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DV 서포터즈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의 질투를 받을 정도로 멋진 조직을 만들고 싶다.”
‘DV서포터즈가 치과인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길 원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최진용 원장의 답이다. 그는 DV서포터즈가 의사 선생님들과 스태프, 그리고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서포터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초대 단장의 진정성 있는 다짐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은 DV 서포터즈,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치과 기자재 전시회장에서는 물론 치과계 전반에 걸쳐 나타날 그들의 발전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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