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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전용 앱으로, 실시간 스트리밍도 OK!EXTARO 300
양계영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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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6: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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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코리아㈜가 170년 전통의 광학 기술을 접목시킨 치과전용 현미경 ‘EXTARO 300’로 개원가의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TARO 300’은 자이스코리아㈜가 치과 전용으로 출시한 현미경으로 고배율에도 흔들림 없는 상을 제공한다. 오렌지, 그린 필터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Fluorescene mode(형광 모드)’, ‘NoGlare mode(노글레어 모드)’, ‘TrueLight mode(트루라이트 모드)’로 구성돼 치아우식 및 잔여 레진 등을 시각화하고, 다양한 모등과 빛 반사를 감소시켜 시술자의 정확한 진단을 돕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EXTARO 300’은 현미경 최초로 iOS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이스 전용 앱을 통해 FHD 실시간 스트리밍, 이미지 캡처,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언제든지 구강상태를 사용자가 원할 때 다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환자와의 상담 시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환자와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아울러 기본 옵션에 180° 회전이 가능한 Inclinable Tube와 치과 현미경에서 가장 긴 초점 거리인 200~430㎜를 제공하는 Varioscope 230이 탑재돼 현미경을 처음 사용하는 개원의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0.4×, 0.6×, 1.0×, 1.6×, 2.5×의 5단계 배율로 볼 수 있어 다양한 임상적 환경에 적용시킬 수 있다. 
자이스코리아㈜ 한 관계자는 “EXTARO 300은 Mora Interface 기능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며 “빛 조절, 필터 변경, 촬영, 녹화, 초점거리 변경, 배율 변경 등의 기능을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어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명: EXTARO 300
제조회사명: Carl Zeiss
제조국가명: 독일
판매회사명: 자이스코리아(주)
문의전화: 02-314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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