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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2,200명 임상가 참석, 덴티움 위상 재확인!㈜덴티움 ‘2019 with Dentium in Seoul’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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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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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ith Dentium in Seoul’이 국내외에서 2,200여 명의 임상가들이 다녀가며 다시 한 번 덴티움의 위상과 영향력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코엑스에서 열린 심포지움에선 3개 강연장을 통해 모두 26개 강연이 펼쳐져 국내외 임상가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티슈, 글로벌, 디지털 등을 테마로 치의학의 최신 경향을 짚어보고 덴티움 제품의 임상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취재 | 류재청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덴티움(대표 강희택, 유재홍)의 디지털 혁신(Digital Innovation)을 유감없이 과시한  ‘2019 with Dentium in Seoul’이 성황리 개최됐다.
지난달 23일부터 이틀에 걸쳐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그동안 덴티움이 추구해온 디지털 기반의 변화와 의지를 가장 잘 반영한 심포지움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려하게 마무리됐다.
외국 참가자만 1,500명에 이르고 국내에서도 700여 명(국내 사전등록자 900명 중)이 참가하는 등 모두 2,200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국내외 임상가들을 대상으로 덴티움의 모든 것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3일 심포지움에는 3개 강연장을 통해 26명의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프트 티슈와 하드 티슈를 주제로 진행된 A볼룸의 첫 강의는 김영균 교수를 좌장으로 창동욱 원장(윈치과)이 ‘How to solve the agpnizing problem associated with implant suregery’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이대희 원장(이대희 서울치과의원)과 박원배 원장(박원배치과)의 강의로 이어졌다. 일요일 아침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빈자리가 없어 서서 강의를 들어야 했는데, 이러한 열기는 문밖으로 이어져 밖에서도 강의를 듣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스페셜, 글로벌 강연이란 이름으로 마련된 B볼룸에선 변수환 교수, 임상철 원장(웰치과), 정의원 교수, 김성태 교수와 함께 Dr.jasbrinder S.Teja 등 4명의 외국 연자가 열띤 강연을 펼쳤다. 외국이 연자들의 강연이 집중돼 있는 만큼 세계적인 최신 경향과 흐름을 짚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C볼룸에선 신상완 원장(신상완치과)을 좌장으로 박정현 원장(보아치과), 박현식 원장(하임치과),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강연을 시작해 임플란트와 가이드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다양한 임상경험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덴티움 한 관계자는 “강연장 밖 로비에 덴티움을 대표하는 임플란트와 가이드, CT, 체어 등 장비와 소재를 집중적으로 배치시켜 강의 내용과 관련 장비가 연동되도록 해 강의 내용에 대한 이를 도왔다”며 “덴티움의 앞선 기술과 임상적 우수성, 미래에 대한 비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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