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라인
NewsDenfoline News
오스템임플란트(주), 치과 인테리어 200호 계약!2021년 목표로 인테리어 사업 글로벌화도 적극 추진
류재청  |  denfoline@denfo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2  14:08: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의 치과 인테리어사업이 최근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사업 개시 2년 만에 치과 인테리어 100호 계약을 달성했던 오스템은 그로부터 불과 7개월 만에 누적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오스템은 지난 2016년 고객중심, 환자중심의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했다. 이를 위해 국내 유일의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하고, 최적의 공간 제공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취향과 니즈에 따른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며,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아왔고, 인테리어 외에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One Stop으로 제공해 예비 개원의들로부터 큰 호평 받았다.
이번에 200호 계약을 체결한 탑치과 임성필 원장은 “인테리어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One Stop Service로 제공하기 때문에 개원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개원 후 A/S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 더욱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스템은 국내에서 쌓은 경쟁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해외법인이 설립된 각 국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디자인 연구개발 및 시장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류재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덴포라인(Denfoline)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2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유재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01년 9월 1일
덴포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덴포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