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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ediate implant placement & Provisional restoration & CTG
이종혁 원장(서울라파치과)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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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17: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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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ato와 S alama 등 은 2 007년 임플란트 즉시식립의 Classification을 발표했습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여기에 언급된 조건들 외에 보다 복잡한 상황들이 존재 하겠지만, 이러한 Classification이 진단과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하나의 가이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기반해 진단과 치료를 진행한 증례를 보이고자 합니다.
 
First Examination
초진 시의 상태입니다. 63세의 여성으로 전치부 #12-#22 의 4unit FPD가 지대치의 우식으로 인하여 동요와 불편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치주탐침 결과 협측골의 심한 소실은 보이지 않았으며 thinbiotype 으로 판단하여 위 분류의 class 2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Immediate implant placement & provisional restoration 식립과 함께 협측에 골 이식을 시행하고 즉시 Provisional restoration을 장착하는 것으로 치료계획을 세우고 실행했습니다. Fixture의 위치는 설측에 위치해야 하며 충분한 초기고정을 얻어 Provisional restoration을 장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1의 발치와에는 치조제 보존술을 시행하고 Provisiona restoration의 Ovate pontic으로 발치와의 입구를 가볍게 압박해 이식된 골이식재가 누출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Screw type의 Provisional restoration은 구강 내에서 준비된 Shell 형태의 Provision retoration을 Relining해 제작했으며 조직 관통부는 연조직을 과도하게 압박하지 않도록 하여 제작했습니다. 양측 Fixture 간의 평행성이 확보돼 Passive한 탈착이 가능하다면 그대로 제작해도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Provisional restoration을 연결부에서 디스크로 분리한 후 각각 장착하고, 장착 후 Brush on법을 이용해 다시 연결하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Connective tissue graft
식립 후 3개월 경, 결합조직 이식을 시행했습니다. 순측에서 보았을 때 연조직의 외형이라든지 치경부 치은 레벨은 비교적 조화롭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CTG를 위한 판막 형성시 발생할 수 있는 반흔 등을 피하기 위해 Pontic base와 임플란트 조직 관통부를 통한 CTG를 시행했습니다. 치근 피개 등에 쓰이는 터널테크닉을 이용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절개선은 교합면 측에서 본 사진의 파란색 실선 위치에 가하고, 마이크로 블레이드 등의 기구를 이용해 터널을 형성해 갑니다. 생각보다 넓은 박리가 이뤄져야(노란색의 영역) CTG가 원하는 위치에 무리없이 이식될 수 있습니다.
   
 
Econd provisional restoration
충분한 치유가 이루어지면 곧 Second provisional restoration을 제작 합니다. 여기서 치아의 비율과 incised Showing 등을 고려해 수복물을 제작하고, 연조직의 Contour와 ovate pontic 등의 조절을 시행합니다.
#12, #11의 CTG는 환자 분 사정에 의해 시행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특히 #12의 협측 치은이 아쉬운 Contour를 보이고 있습니다.
   
 
 
 
   
 
맞춤형 지르코니아 지대주와 최종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해 2차 프로비전에서 제작된 치은 관통부와 폰틱의 형태를 복제하기 위해 맞춤형 인상 코핑을 사진으로 설명된 방법을 통해 제작 합니다.
맞춤형 인상코핑은 인접한 폰틱의 치은 압박 형태도 재현이 가능하도록 제작하고 Fixture level의 인상을 채득합니다. 여기서 #12, #22에 맞춤형 지대주를 제작하고 귀금속으로 최종 보철물의 코핑을 제작한 후, 4unit FPD의 Passve fit을 얻기 위해 Solder joint를 하기 위해 넓은 면적에서 Solder 할 수 있도록 커넥터가 아닌 Ponticbody에서 커팅을 합니다. 구강 내에서 패턴 레진을 사용하여 고정 후 기공실에서 양측 지대주의 위치관계가 정확히 기록된 Die를 제작 후, 지르코니아 프레임웍을 제작합니다. 이렇게 제작하면, Passive하면서도 적합이 좋은 지르코니아(또는 메탈)
프레임웍을 제작할 수 있으며, 가끔 픽스처 레벨에서 상부 구조를 한 번에 제작할 때 보이는 상부구조의 미세한 miss-fit을 줄일수 있습니다.

Results & Conclusion
온전한 협측 골이 존재할 때 즉시 식립과 Provisional restoration, 추가적인 CTG 등을 이용한다면 연조직의 형태를 양호하게 하면서 치료기간을 줄이고 심미적인 결과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부족한 케이스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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