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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협회 “아시아 국가 공조 및 발전해야”6월 7~9일 베이징서 열리는 아시아 턱관절학회 학술대회 참석
하정곤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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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05  10: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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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협회가 6월 1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8층 중회의실에서 턱관절장애의 효과적인 진단 및 물리치료 실습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정훈 회장은 턱관절장애의 치료를 위한 분류, 의료분쟁을 피하기 위한 설문지 작성 요령, History Taking의 요령, 촉진의 요령, 국소마취제를 이용한 감별진단 및 치료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영균 회장은 각종 치료방법을 선택하기 위한 턱관절진단의 노하우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밖에 권태훈 원장은 약물치료, 물리치료의 기본과 주의점 그리고 레이저치료, 전기자극치료 등 각종 물리치료의 모든 것, 턱관절장애의 보험청구의 모든 것, 방강미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보톡스 응용과 시연에 대해 강의했다.

   
 

정훈 명예회장은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등 각 국가 턱관절학회는 서로 공조하면서 밖으로 진출해야 한다”며 “아직 턱관절 관련 수준은 한국과 일본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며 중국과 필리핀이 낮은 편이지만 점차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턱관절학회 학술대회에 6월 7일부터 9일까지 참석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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