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치과학회 ‘작년 이어 올해도 인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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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치과학회 ‘작년 이어 올해도 인파사례’
  • 하정곤 기자
  • 승인 2013.06.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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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의자 동원했음에도 수십명 서서 강의 청취

 

6월 2일 열린 대한심미학회학술대회(회장 정문환) 춘계 학술대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파사례로 성황리에 끝났다.

강연장인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강당은 440석 규모였지만 550명의 인원이 대거 몰리는 바람에 주최측은 보조의자까지 동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여명의 방문객들이 서서 강연을 청취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첫 번째 강의는 Minimal invasive Restorations으로 Composite restoration을 위한 Finishing과 Polishing(장희선 원장), 라미네이트의 성공을 위한 Design(홍소미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두 번째 강의는 조건 심미보철을 위한 필수적인 술전처치로 교정과 동반된 심미치료(김일영 원장), 심미적 결과를 위한 치추처치의 선택(안명환 원장) 순이었다.

이어 점심 식사후 심미치과학회가 이번 학술대회에서 22명의 인정의를 처음으로 배출하는 인정의 수료식이 거행됐다.

 

 

세 번째 조건 Ceramic VS Zirconia Restorations는 Using the glass ceramic restorations(정찬권 원장/ 유하성 소장), Using the Zirconia restorations(박종찬 원장/ 이민우 소장), 네 번째 조건 CAD-CAM을 이용한 심미보철의 현주소는 Waiting for DIGITAL ART: the newest version of CAD/CAM(신준혁 원장), Maximizing Esthetic and Functional Outcomes through CAD/CAM customized Abutments(김기성 원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문환 회장은 점심식사후 치과전문지 기자들과의 티타임자리에서 “심미는 하나하나의 분야에서 발전을 이루고 성황을 이룬 것 같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인원이 몰려 더 넓은 강연장을 알아보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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