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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임플란트 클럽 연합 학술대회 성료한국과 일본의 임플란트 최신지견 한자리서 확인
김정교 기자  |  np7626@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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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5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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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밀레니엄 임플란트 클럽 연합 학술대회에서 황재홍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이노우에 카즈히코 일본 GIRC 회장(앞줄 왼쪽 두번째) 등 양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밀레니엄 임플란트 클럽(회장 황재홍)은 10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A강의실에서 일본 GIRC(회장 이노우에 카즈히코, General Implant Research Center)와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3명의 연자, 일본에서 2명의 연자가 나선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임플란트 치료 후 합병증 예방과 치료(우중혁 부산 위드치과 원장) △Computer Guided Surgery Using Static guides(Makoto Shiota 동경대 치과 교수) △ Application of dental Mini C- Arm on Minimal invasive implant surgery(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대표원장) △Implant treatment of super-aging society(Kazuhito Inoue 일본 GIRC 회장) △double J technique 실습 강의와 실습(신홍수 뉴밀레니엄 임플란트클럽 부회장)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 학술대회 강연장 전경
특히 이노우에 GIRC 회장은 임플란트 치료를 실시한 후 ALS에 걸리거나 치매가 된 증례 및 섭식‧연하 장애를 현저히 나타내는 뇌혈관 장애로 치료가 불가능하게 되거나 유지 보수 및 처치가 어려워진 증례의 치과 진료 경과에 대해 보고해 주목을 받았다.

이노우에 회장은 또 가철성 전악 보철장치(임플란트 코누스 크로네)가 그 후의 건강상태의 변화에 대응하기 쉬워 QOL의 유지에 도움이 되는 증례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 황재홍 뉴밀레니엄 임플란트클럽 회장
황재홍 회장은 “연합 학술대회에 일본 GIRC에서 20여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임플란트 최신지견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황 회장은 이어 “지난 봄 우리 클럽에서는 일본 GIRC의 초청으로 도쿄에 방문해 훌륭한 강의도 듣고 친분도 쌓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으며, 이번에는 우리 클럽이 일본 GIRC 측을 초청해 연합 학술대회를 열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매년 방문을 통해 학문적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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